아파트 중도금대출 연말까지 전액 보증

아파트 중도금대출 연말까지 전액 보증

김수홍 기자
2009.04.13 13:36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올해 말까지 한시적으로 아파트 중도금대출 보증비율을 현행 90%에서 100% 전액보증으로 확대합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최근 주택가격 하락 우려로 금융권의 중도금대출이 감소하는 가운데, 보증비율이 확대되면 아파트 분양계약자를 대상으로 한 중도금 대출이 다시 활기를 띨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택금융공사는 이와 함께 10년 이내 분양전환이 예정된 일부 임대아파트에 대해서만 공급하던 임차중도금 보증을 모든 임대아파트로 지원대상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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