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열린 식약청 의약품등 석면 함유 관련 현안 보고에서 윤여표 식약청장이 격해진 감정에 눈물이 흘러 종이로 가리고 닦고 있다. 이날 민주당 최영희의원의 식약청의 계속된 사고에 청장의 자질과 관리감독을 지적하던중 윤여표 식약청장이 자신도 답답하다며 감정이 격해지며 눈물을 흘리게 된 것.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