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열린 식약청 의약품등 석면 함유 관련 현안 보고에서 윤여표 식약청장이 격해진 감정에 눈물이 흘러 종이로 가리고 닦고 있다. 이날 민주당 최영희의원의 식약청의 계속된 사고에 청장의 자질과 관리감독을 지적하던중 윤여표 식약청장이 자신도 답답하다며 감정이 격해지며 눈물을 흘리게 된 것.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