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열린 식약청 의약품등 석면 함유 관련 현안 보고에서 윤여표 식약청장이 격해진 감정에 눈물이 흘러 종이로 가리고 닦고 있다. 이날 민주당 최영희의원의 식약청의 계속된 사고에 청장의 자질과 관리감독을 지적하던중 윤여표 식약청장이 자신도 답답하다며 감정이 격해지며 눈물을 흘리게 된 것. 독자들의 PICK!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 4살 딸 머리채 잡고 때리는데 방관한 엄마…"아빠, 벌레 먹이기도" 남편 이름만 빌려 건물 등기했는데…이혼 소송 내자 "건물 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