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전 국회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열린 식약청 의약품등 석면 함유 관련 현안 보고에서 윤여표 식약청장이 격해진 감정에 눈물이 흘러 종이로 가리고 닦고 있다. 이날 민주당 최영희의원의 식약청의 계속된 사고에 청장의 자질과 관리감독을 지적하던중 윤여표 식약청장이 자신도 답답하다며 감정이 격해지며 눈물을 흘리게 된 것.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