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북한 국경에서 억류된 미국 여기자 2명에 대해 12년 노동교화형이 선고됐다. 북한 관영통신인 조선중앙통신사는 8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중앙재판소는 미국기자 로라 링과 이승은에 대한 재판을 6월4일부터 8일까지 사이에 진행했다"며 "각각 12년의 노동교화형을 언도했다"고 밝혔다. 죄목은 조선민족적대죄와 비법국경출입죄 등 2개로, 둘 다 유죄가 확정됐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