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정부는 올해 우리 경제규모가 1.5% 내외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연간 취업자 수는 10~15만명 줄어들고 물가는 2% 후반에서 안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내년 세계경제가 개선되고 내수가 어느정도 뒷받침된다면 경제성장률이 4% 내외까지 회복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독자들의 PICK!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MC몽 "결혼하니 봐달라" 울먹이며 애원…녹취록 공개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