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노사간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된 6일 오후 경찰이 77일동안 공장건물을 점거한 노조원들의 신원을 확인, 조사 대상자를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