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탄 차량이 10일 오후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평양으로 향하고 있다. 현 회장은 억류 134일째를 맞은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44) 석방 여부와 관련해 '석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