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탄 차량이 10일 오후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평양으로 향하고 있다. 현 회장은 억류 134일째를 맞은 현대아산 직원 유모씨(44) 석방 여부와 관련해 '석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대답했다. 독자들의 PICK! "돈 주는 시댁의 육아 간섭, 굽신거려야 하나"…며느리 고민 "1% 확률로 살아날까 봐"…시신 옆에서 밥 먹으며 '셀카'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