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벽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3공장식당에서 지부장 2차 결선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2차 결선투표는 25일 새벽 윤곽이 드러날 예정으로 이경훈, 권오일 두 후보 중 과반수를 득표한 후보가 최종 지부장으로 당선확정된다. 독자들의 PICK! 임신한 아내 두고 바람피운 남편..."부부관계 잘 못하니까" 도박 빠진 남편에 1억 대출까지 받은 아내…친정 돈까지 끌어 썼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