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새벽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3공장식당에서 지부장 2차 결선투표가 진행되고 있다. 2차 결선투표는 25일 새벽 윤곽이 드러날 예정으로 이경훈, 권오일 두 후보 중 과반수를 득표한 후보가 최종 지부장으로 당선확정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