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한국 긴급구호대 35명과 구조견 등이 아이티로 출국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붉은 옷이 소방방재청의 구조대원이며 초록옷은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인력들이다. 1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아이티 긴급구호대가 출국에 앞서 일회용 주사기 등 구조 물품을 점검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