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는 지난 14일 파견한 굿네이버스 아이티 긴급구호팀이 한국 시각 17일 새벽 (현지시각 16일 오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포르토프랭스에 설치된 임시의료시설과 지진피해 어린이의 모습이다. <사진제공=굿네이버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