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구호개발 NGO(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는 지난 14일 파견한 굿네이버스 아이티 긴급구호팀이 한국 시각 17일 새벽 (현지시각 16일 오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포르토프랭스에 설치된 임시의료시설과 지진피해 어린이의 모습이다. <사진제공=굿네이버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