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4대강 산업이 성공한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4대강 사업 토목사업을 폄하하는 것 이해할 수 없다"면서 "잘못전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장관은 "4대강이 정부 재정이 미치지 못해 방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