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4대강 산업이 성공한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4대강 사업 토목사업을 폄하하는 것 이해할 수 없다"면서 "잘못전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장관은 "4대강이 정부 재정이 미치지 못해 방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