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5일 "4대강 산업이 성공한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4대강 사업 토목사업을 폄하하는 것 이해할 수 없다"면서 "잘못전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 장관은 "4대강이 정부 재정이 미치지 못해 방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왼쪽 발목 부상' BTS RM, 깁스 사진 올리며 "ㅠㅠ" 장혁 논현동 빌딩 '286억'…75억 대출받아 11년 만에 130억↑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