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실의 권태식 선임행정관(사진)이 한국생산성본부(KPC) 부회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최동규)는 지난달 23일 제26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권태식 선임행정관을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권 신임 부회장의 임기는 3년으로 이달 8일 취임해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신임 권 부회장은 1955년생으로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화은행, 국회사무처를 거쳐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실 경제금융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독자들의 PICK! '성매매 논란' 지나, 결혼·출산?…웨딩드레스 이어 유모차까지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엄마 출근하면 돌변한 아빠...'미성년' 의붓딸 성폭행, 2살 친딸도 폭행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