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PCC-772)'의 구조자들을 태운 배가 28일 오후 3시쯤 평택 2함대에 입항했다고 YTN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