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상에서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PCC-772)'의 구조자들을 태운 배가 28일 오후 3시쯤 평택 2함대에 입항했다고 YTN이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