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2함대 사령부는 28일 "저녁 7시경 수색작업에 참여했던 임재엽 하사의 친구 홍 웅씨가 잠수병으로 의식을 잃어 구조됐다"고 밝혔다. 홍씨는 심해잠수사 자격증을 갖고 있으며, 수색작업에 동참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해 이날 오후 투입됐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