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고위 관계자는 7일 '산업은행이 대우건설을 인도네시아 그룹에 매각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는 일각의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한 언론매체는 이날 인도네시아 메르킨도 그메르킨도 그룹이 대우건설 인수를 위한 목적법인을 설립하고, 산업은행 관련팀과 협의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