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새해 맞아 직원들과 현충원 참배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 새해 맞아 직원들과 현충원 참배

세종=권혜민 기자
2019.01.03 19:11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간부급 직원들이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방문하여 참배하고 있다./사진제공=동서발전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간부급 직원들이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방문하여 참배하고 있다./사진제공=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2일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참배하며 기해년 새해 각오를 다졌다고 밝혔다.

박일준 동서발전 사장은 이날 간부급 직원 20여명과 함께 현충탑을 방문했다. 이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정신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앞서 동서발전은 2019년도 시무식 및 입사식에서 안전실천다짐 결의와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를 통해 안전사고 없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기도 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간부급 직원들이 울산대공원 현충원 참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서발전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과 간부급 직원들이 울산대공원 현충원 참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동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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