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사회는 이제 우리 사회 화두가 됐다. 정부는 지난달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 수소산업을 차세대 먹거리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2030년 수소전기차와 연료전지 모두 세계 시장 점유율 1위를 목표로 제시했다. 관심과 기대가 커지는 만큼 궁금증과 우려도 있다. 머니투데이는 학계, 시민단체 전문가들과 함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짚어보는 논의 자리를 마련했다. 영상 촬영·편집 : 홍재의 기자 독자들의 PICK 지금 1,951명 읽는 중 1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2양홍원 불륜 폭로자 "정신과 약 때문" 돌연 사과 3'가정사 고백' 이호철, 엄마 안 본 지 2년 넘어 4결혼반지 판 서인영 발끈…"정신적 고통, 20억 받았어야" 5도경완, 120억 집 살면서..."세금 낼 돈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