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 6월, 머니투데이 창간호에는 '노무현과 대한민국에 투자하십시오'라는 제목의 기고문이 실렸습니다. 현직 대통령이 특정 언론에 기고한, 전례 없는 일이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늘 다르게 움직였습니다. 2000년 1월 첫 온라인 뉴스를 시작했고 2001년 6월 오프라인 신문을 발행해 온오프라인 언론의 길을 열었습니다. 주어진 길을 따르기보다, 그 길이 맞는지 의심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2026년, 머니투데이는 또 한 번의 변화를 시작합니다. 청계광장을 마주한 신사옥 '머니투데이 스퀘어'로 터전을 옮깁니다. 공간의 변화는 시선의 확장을 의미합니다. 시선을 확장하면 보이지 않았던 또다른 길을 찾게 될 것입니다.
'광화문시대'를 여는 머니투데이의 새로운 여정에 함께 할 경력기자를 모집합니다. '겸손한 자세로 치열한 탐색과 학습을 통해 혁신을 선도할 인재'가 머니투데이가 찾는 기자상입니다. 이런 동료 기자들에게 자신있게 권합니다.
머니투데이에 투자하십시오.
◇모집분야 : 취재 경력기자
◇모집인원 : O명
◇접수기간 : 4월26일 오후 6시까지
◇접수방법 : 머니투데이 채용홈페이지(careers.mtcorp.co.kr)
◇제출서류 : 입사지원서, 본인작성기사(취재, 해설·박스, 칼럼 각 2건) 첨부
◇전형절차 : 서류전형-면접전형
◇면접일정 : 서류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문의 : 편집국 (02)724-7700
*접수 마감일에는 다수의 접속자로 인해 접속이 불안정할 수 있으므로 미리 지원하시기 바랍니다.
*입사지원 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확정 이후라도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