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전지현, 연예FA 시장 나왔다..연예계 초관심

[단독]전지현, 연예FA 시장 나왔다..연예계 초관심

전형화 기자
2012.07.23 08:58
임성균 기자
임성균 기자

톱스타 전지현이 연예FA시장에 나와 연예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지현은 최근 소속사 제이앤코와 계약이 만료돼 소속사 행보를 놓고 고심 중이다.

전지현은 데뷔 시절부터 함께 했던 싸이더스HQ와 계약이 끝나자 친분이 두터웠던 사람과 함께 제이앤코를 설립해 홀로서기에 나섰었다.

전지현은 제이앤코와 '설화와 비밀의 부채', '도둑들', '베를린' 등 작품 활동과 결혼 등 개인적인 경사를 함께 해왔다.

전지현은 제이앤코와 계약 기간이 끝나자 홀로서기 또는 다른 매니지먼트사에 들어갈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전지현이 연예FA시장에 나오자 각 매니지먼트사들은 술렁이고 있다. 전지현이 당대 톱스타인데다 영화 '도둑들'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전지현은 근래 연예FA시장에 나온 스타 중 가장 거물급이기에 더욱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전지현은 '베를린' 촬영도 끝났기에 당분간 '도둑들' 홍보에 전념하며 소속사 문제는 천천히 생각해볼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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