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채원빈이 서울 종로구 뉴스1 사옥에서 열린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채원빈은 최근 종영한 플레이리스트 웹드라마 '트웬티 트웬티'(연출 한수지/극본 성소은)에 출연했다. 그는 극중 '걸 크러시' 끝판왕인 백예은 역을 연기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았다. 한편 ‘트웬티 트웬티’는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이들의 성장을 리얼하고도 감성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2020.1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결혼하면 남편 월급으로 '십일조'"...종교 숨겼다가 '파혼 위기' 여성 아내 폭행 참고 살았는데 "남편이 도장 훔쳐 혼인신고"…황당 주장 친한 형과 여행간 남편, 휴대폰엔 "드디어 100일"...스킨십 사진까지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