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10년 전 모습"…'50세' 박주미, 방부제 미모 '깜짝'

"20년 전, 10년 전 모습"…'50세' 박주미, 방부제 미모 '깜짝'

이은 기자
2021.03.11 23:26
배우 박주미/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사진=박주미 인스타그램

배우 박주미가 놀라운 '방부제 미모' 를 뽐냈다.

박주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 전, 10년 전, 현재 박주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0년 전, 10년 전 박주미의 모습과 함께 현재 박주미의 모습이 담겼다. 주름 하나 없이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우아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과거 사진과 나란히 비교해도 변함 없이 아름다운 박주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감탄했다.

누리꾼들은 "진지하게 책 좀 써주세요. 동안 비결, 자기 관리 이런거요" "더 예뻐졌다고 자랑 중이신듯" "해가 지날수록 아름다워지시는 것 같아요" "유지 비결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동안 유지 비결을 궁금해했다.

한편 박주미는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50세다. 박주미는 현재 TV조선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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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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