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블 메이커' 현아, 혓바닥에 타투?…"편의점서 파는 스티커"

'트러블 메이커' 현아, 혓바닥에 타투?…"편의점서 파는 스티커"

마아라 기자
2021.11.15 18:39
가수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 /사진=현아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가 혓바닥에 타투를 한 듯한 사진을 게재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15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혀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금색 목걸이를 한 현아가 혓바닥을 내미는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현아의 혓바닥에는 타투로 보이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현아는 놀란 팬에게 '편의점에서 파는 스티커'라고 설명해 논란을 잠식시켰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혓바닥 타투는 안됩니다", "언니 완전 인싸네요", "삼촌팬 깜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본명 김효종)과 2016년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최근 두 사람은 유닛 현아&던으로 '1+1=1' 앨범을 발매하고 타이틀 곡 '핑퐁'으로 활동했다.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던과 키스하는 사진을 올리거나 속옷만 입은 사진을 게재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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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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