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현아가 공개 연애 중인 던과 함께 커플 타투를 새기며 애정을 과시했다.
현아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던의 계정도 함께 태그했다.
사진에서 현아는 던과 함께 새로운 커플 타투를 하고 인증 사진을 남기는 모습이다. 던의 팔에는 '25'라는 숫자가, 현아의 팔에는 '23'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아직 회복이 덜 된 듯 주변 피부가 빨갛게 부어오른 상태다.
이 숫자들은 1992년생인 현아와 1994년생인 던이 처음 연애를 시작했을 때 상대방의 나이로 보인다.
한편 현아와 던은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과 2019년 1월 전속계약을 맺고, 지난해 9월 듀엣 앨범 '1+1=1'을 발매했다. 지난 2월에는 반지 사진을 올리며 결혼 계획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