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엄마 맞아? 43세 홍은희 '늘씬한 몸매' 자랑

아이 엄마 맞아? 43세 홍은희 '늘씬한 몸매' 자랑

이은 기자
2022.04.18 06:14
배우 홍은희/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배우 홍은희/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배우 홍은희가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홍은희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배우 홍은희/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배우 홍은희/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화려한 소재감이 돋보이는 민소매 초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가녀린 팔과 다리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원피스를 택한 홍은희는 금빛 스트랩 샌들을 함께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배우 홍은희/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배우 홍은희/사진=홍은희 인스타그램

홍은희는 43세의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실루엣과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홍은희의 사진을 본 동료 배우 임수향은 "하, 이름이 천사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홍은희는 2003년 배우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은희는 오는 5월 첫 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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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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