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홍은희가 방부제 미모를 뽐냈다.
홍은희는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곧 만나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2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화려한 소재감이 돋보이는 민소매 초미니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가녀린 팔과 다리 라인이 시원하게 드러나는 원피스를 택한 홍은희는 금빛 스트랩 샌들을 함께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홍은희는 43세의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실루엣과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홍은희의 사진을 본 동료 배우 임수향은 "하, 이름이 천사세요"라는 댓글을 남기며 감탄하기도 했다.
한편 홍은희는 2003년 배우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은희는 오는 5월 첫 방송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우리는 오늘부터'에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