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문지효가 위너 강승윤과의 열애설 이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문지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지효의 셀카와 상반신이 담겼다. 그는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는 것인지 흰 벽을 배경으로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문지효는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으나 강승윤과 열애설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앞서 문지효는 지난 18일 강승윤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트위터 등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중심으로 두 사람이 길거리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확산했고,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속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일들에 대해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Mnet 서바이벌 '고등래퍼' 출신인 문지효는 지난 3월 발매된 강승윤의 '본 투 러브 유'(BORN TO LOVE YOU)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