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아와 '폭군의 세프'가 5주 연속 화제성 1위를 달성했다.
23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9월 3주차(9월 15일~9월 21일) TV-OTT 드라마 출연자 부문 화제성에서 임윤아가 1위를 차지했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타이틀롤로 이번까지 5주 연속 1위를 지켰다. 8월 3주차부터 1위 자리에 오르며 올 여름 최고의 화제성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특히 임윤아는 전지현, 김고은, 박지현 등 여러 작품의 여배우들을 따돌리며 1위 자리를 지켜 '윤아시대'를 뽐냈다.
또한 임윤아와 '폭군의 셰프'에서 주연을 맡은 이채민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를 차지했다. 극 중 폭군 역할을 맡아 대세로 떠오른 이채민은 높은 화제성으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입증했다.

임윤아가 5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주연작 '폭군의 셰프'도 화제성 1위 행진을 이어갔다. '폭군의 셰프'는 TV-OTT 드라마 통합 화제성 1위, TV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종영까지 단 2회 남겨놓은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21일 10회가 15.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을 기록,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임윤아, 이채민에 이어 전지현이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고은이 4위, 박지현이 5위, 한석규가 6위, 강동원이 7위, 고현정이 8위, 김다미가 9위, 이영애가 10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