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 셰프' 임윤아, 5주 연속 화제성 1위..."지금은 윤아시대"

'폭군의 셰프' 임윤아, 5주 연속 화제성 1위..."지금은 윤아시대"

이경호 기자
2025.09.23 11:25
임윤아./사진=스타뉴스 DB
임윤아./사진=스타뉴스 DB

임윤아와 '폭군의 세프'가 5주 연속 화제성 1위를 달성했다.

23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9월 3주차(9월 15일~9월 21일) TV-OTT 드라마 출연자 부문 화제성에서 임윤아가 1위를 차지했다.

임윤아는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타이틀롤로 이번까지 5주 연속 1위를 지켰다. 8월 3주차부터 1위 자리에 오르며 올 여름 최고의 화제성 배우임을 다시 한번 증명해냈다. 특히 임윤아는 전지현, 김고은, 박지현 등 여러 작품의 여배우들을 따돌리며 1위 자리를 지켜 '윤아시대'를 뽐냈다.

또한 임윤아와 '폭군의 셰프'에서 주연을 맡은 이채민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2위를 차지했다. 극 중 폭군 역할을 맡아 대세로 떠오른 이채민은 높은 화제성으로 대중의 관심과 사랑을 입증했다.

이채민./사진=스타뉴스 DB
이채민./사진=스타뉴스 DB

임윤아가 5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의 주연작 '폭군의 셰프'도 화제성 1위 행진을 이어갔다. '폭군의 셰프'는 TV-OTT 드라마 통합 화제성 1위, TV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했다.

종영까지 단 2회 남겨놓은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21일 10회가 15.8%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을 기록,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임윤아, 이채민에 이어 전지현이 TV-OTT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고은이 4위, 박지현이 5위, 한석규가 6위, 강동원이 7위, 고현정이 8위, 김다미가 9위, 이영애가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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