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랑 모텔서 자고 갔잖아"…홍진희, 황당 루머에 '경악'

"연예인이랑 모텔서 자고 갔잖아"…홍진희, 황당 루머에 '경악'

이은 기자
2025.10.13 20:24
배우 홍진희가 촬영 중 황당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 영상
배우 홍진희가 촬영 중 황당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 영상

배우 홍진희가 촬영 중 황당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오는 18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결혼 안 한 사람이 승자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배우 홍진희가 촬영 중 황당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 영상
배우 홍진희가 촬영 중 황당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 영상

예고 영상 속 홍진희는 "제 얼굴이 좀 야하게 생기지 않았나"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부산에서 촬영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연예인 누구랑 우리 모텔에 와서 자고 갔잖아'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그러면서 "우리 스태프들도 뜨악해서 날 쳐다보는데 아무 말도 못 했다"고 억울해했다.

배우 황석정이 과거 교제 중인 남자친구가 몰래 결혼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 영상
배우 황석정이 과거 교제 중인 남자친구가 몰래 결혼을 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예고 영상

그런가 하면 결혼하지 않은 황석정의 사연도 공개된다.

황석정은 "제가 승자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결코 패자는 아니다"라며 과거 자신이 겪은 일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남자들이) 다 도망을 간다"며 "나랑 만나다 몰래 결혼한 남자도 있었다. 자기 친구 결혼식에 갔다 온다고 했는데 자기 결혼식이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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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 기자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연예 분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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