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블랙핑크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컴백 일정 박차

YG "블랙핑크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컴백 일정 박차

마아라 기자
2025.10.20 11:00
그룹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그룹 블랙핑크 근황이 전해졌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가 이번 주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돌입한다"라며 "최고의 결과물을 보여드리고자 멤버들과 스태프 모두 남은 일정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블랙핑크의 컴백을 기다리고 계실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 앨범은 음악적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막바지 단계"라며 "준비를 마치는 대로 공식 프로모션을 통해 좋은 소식 들려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블랙핑크는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뛰어'(JUMP)를 발매하고 글로벌 흥행에 성공했다. 블랙핑크는 애초 11월 컴백 예정으로 알려졌으나 12월 중순 새 앨범을 발매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YG 측은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발매한 마지막 음반은 2022년 9월 발표한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다. 올해 12월에 앨범을 발매하면 3년 3개월 만의 컴백이다.

블랙핑크는 월드 투어 'DEADLINE'(데드라인)을 전개 중이다. 북미와 유럽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이들은 10월부터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에서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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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입니다. 연예·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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