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수입 40억설 해명…"진짜 아냐, 이사 집도 월세 55만원"

윤남노, 수입 40억설 해명…"진짜 아냐, 이사 집도 월세 55만원"

박효주 기자
2025.11.09 07:17

요리사 윤남노가 40억대 한남동 이사설을 해명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윤남노가 이사한 새집이 공개됐다.

방송에서 윤남노는 이사 근황을 전했다. 옷과 짐으로 가득했던 예전 자취방과 달리 새 자취방은 훨씬 깔끔하고 화사했다. 침실과 옷방이 분리된 집이었다.

윤남노가 "너무 행복하다"며 웃자 전현무는 "우리가 이걸 확인해봐야 한다. 한강 고급빌라 한남동으로 이사 갔다는 소문이 있던데 거기냐"고 물었다.

이에 윤남노는 "제가 40억을 벌었다고 소문이 났더라. 절대 아니다. (사실이면) 이런 집에 살 수가 없잖나. (숨기려고 하는 것도) 진짜 아니다. 동네 그대로, 여기도 지하다. 심지어 관리비 포함 월세 55만원이다. 낭설이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이어 "전 집이 컨디션이 안 좋았잖나. 곰팡이랑 같이 살았다. 지금 전 이사한 게 너무 행복하다. 물론 지하지만 쾌적해졌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송은이도 "비주얼이 누가 봐도 자취 아니냐. 이사는 갔는데 고급은 아니다"라며 황당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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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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