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가 29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양신팀 안성훈이 이벤트 게임에서 타격을 하고 있다. 양준혁스포츠재단이 주최하는 야구 자선 이벤트인 '2025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는 KBO 리그 레전드 및 현역 선수들이 대거 참여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그 수익금을 소외계층 아동을 돕는 데 사용하는 국내 대표적인 나눔 행사다. 독자들의 PICK!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40만원→1.4억 됐다" 코인 대박 30대...결국 전재산 잃은 사연 '결혼만 3번' 엄영수, 이번엔 끝사랑?..."6년째 잘 산다" 유쾌 가족사진 올리고 "유부녀 인증"...아내 '불륜 채팅방' 충격 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