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3' 이제훈, '빌런 김성규' 응징 그후...출연자 화제성 1위 재탈환

'모범택시3' 이제훈, '빌런 김성규' 응징 그후...출연자 화제성 1위 재탈환

이경호 ize 기자
2026.01.06 11:16
이제훈이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주인공 김도기 역을 맡아 2026년 1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재탈환했다. '모범택시3'는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제훈은 지난해 12월 3주차에 이어 1위를 차지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이제훈./사진=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이제훈./사진=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모범택시3' 이제훈이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6일 오전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2026년 1월 1주차(2025년 12월 29일~2026년 1월 4일)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이제훈이 1위를 차지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이제훈, 김성규./사진=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의 이제훈, 김성규./사진=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이제훈은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에서 주인공 김도기 역을 맡았다. 지난 11월 첫 방송 후 매회 등장하는 빌런에게 통쾌한 응징으로 시청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일, 4일 방송된 '모범택시3'에서는 빌런 김성규(고작가 역)를 응징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에 지난해 12월 4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캐셔로' 이준호에게 내어준 1위 자리를 재탈환했다. 이제훈은 지난해 12월 3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사진=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사진=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

이제훈의 활약이 빛난 '모범택시3'도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에 올랐다. 앞서 넷플릭스 시리즈 '캐셔로'에게 내어준 1위 자리 재탈환이다. '모범택시3'는 오는 10일 시즌3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출연자,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 자리를 모두 재탈환하면서 꺼지지 않는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1월 1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이제훈에 이어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의 현빈이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의 주연 지성이다.

4위는 tvN 토일드라마 '프로보노'의 정경호, 5위는 '캐셔로'의 이준호, 6위는 JTBC 토일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의 여주인공 원지안이 차지했다.

또한 지난 3일 첫 방송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은애하는 도적님아'의 주연 남지현이 7위에 등극했다. 이어 '메이드 인 코리아'의 정우성, 조여정이 각각 8위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10위는 '경도를 기다리며'의 박서준이다.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는 '메이드 인 코리아'가 '모범택시3'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경도를 기다리며'가 3위, '캐셔로'가 4위, '판사 이한영'이 5위, '프로보노'가 6위,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7위, JTBC 금요시리즈 '러브 미'가 8위, tvN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이 9위,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이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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