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류승완! '휴민트', 설극장가서 큰 일 낸다!

역시 류승완! '휴민트', 설극장가서 큰 일 낸다!

최재욱 기자
2026.01.22 17:22
류승완 감독의 신작 영화 '휴민트'가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가 비밀리에 활동하는 휴민트 역할을 맡아 국정원 조 과장, 보위성 박건, 총영사 황치성과 대립하는 긴박한 상황이 그려집니다. 영화는 2월 11일 개봉 예정입니다.
사진='휴민트' 2차 예고편 캡처
사진='휴민트' 2차 예고편 캡처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흥미진진한 2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기대치를 극대치로 끌어올렸다.

사진='휴민트' 2차예고편 캡처
사진='휴민트' 2차예고편 캡처

조인성 박정민 박해준 신세경 주연의 영화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

사진='휴민트' 2차 예고편 캡처 
사진='휴민트' 2차 예고편 캡처 

투자배급사 NEW가 21일 공개한 2차 예고편에서는 북한 식당 종업원 채선화(신세경)가 휴민트가 되어 비밀리에 활동하는 모습부터, 예상치 못하게 정체가 노출되며 위기에 처하는 긴박한 상황이 담겼다. ‘휴민트 채선화’를 두고 국정원 조 과장(조인성), 보위성 박건(박정민), 총영사 황치성(박해준) 사이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박진감 넘치는 액션신부터 폭발적인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강렬한 몰입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한다.

사진='휴민트' 2차 예고편 캡처
사진='휴민트' 2차 예고편 캡처

설 연휴 극장가를 찾을 관객들을 뜨겁게 달굴 기대작 ‘휴민트’는 오는 2월 1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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