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기 상철과 백합이 연애 5개월 차 근황을 전하며 여전히 교제 중임을 밝혔다.
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는 SBS Plus '나는 SOLO, 사랑은 계속된다' 출연진들의 최종 선택 이후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22기 상철은 "저희는 연애 5개월 차"라며 현재도 백합과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상철은 방송 당시를 떠올리며 "아무래도 일찍 커플이 되다 보니 표현하는 부분보다는 신중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많이 나갔다. 부정적으로 나온 것 같아 마음이 아팠다"고 털어놨다.
이어 "밖에서 5개월 동안 알아본 백합님은 올곧고 정직하고 말도 잘하고 일도 열심히 하시는 분"이라며 "처음엔 제가 표현하면 쑥스러워했는데 계속 표현하니까 백합님도 표현해주시고 챙겨주신다. 예쁘게 잘 연애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백합 역시 변화된 마음을 고백했다.
백합은 "처음에는 오히려 성향이 제가 남자 같고 상철님이 여성스러웠다"며 "애교를 못 받아들여서 제가 좀 밀어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백합은 "요즘에는 제가 많이 좋아해서 더 표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미래 계획은 없냐"고 묻자 백합은 "열심히 얘기하고 있다"며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논의 중임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