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2살 딸 사고에 충격…"살점 튀어나오고 근육층 보여" 무슨일

랄랄, 2살 딸 사고에 충격…"살점 튀어나오고 근육층 보여" 무슨일

전형주 기자
2026.06.22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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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랄랄의 딸 서빈이가 주차장에서 넘어져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랄랄 유튜브 채널
유튜버 랄랄의 딸 서빈이가 주차장에서 넘어져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랄랄 유튜브 채널

유튜버 랄랄의 딸 서빈이가 주차장에서 넘어져 크게 다친 것으로 전해졌다.

랄랄은 지난 21일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이달 초 서빈이가 크게 다쳐 수술까지 받았다"고 밝혔다.

랄랄은 "서빈이가 캐리어에 자꾸 올라가겠다고 하더니 주차장에서 결국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며 "바닥에 턱을 찍어 3㎝ 정도 찢어지고 아랫니 2개도 아예 빠졌다. 응급실은 못 받아준다고 해서 구급차를 타고 바로 성형외과로 갔다"고 떠올렸다.

랄랄은 "살점이 밖으로 튀어나오고 근육층도 보였다. 아프니까 애가 가만히 안 있어서 붙잡고 눈물만 미친 듯이 났다"고 했다.  이어 "(의사는) 영구치가 손상됐을 가능성도 있어 늦게 나거나 안 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SNS에 올렸더니 비슷한 경험 있는 많은 어머니가 '영구치 늦게라도 올라온다', '비뚤게 나더라도 올라오니까 교정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다.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사진=랄랄 유튜브 채널
랄랄은 "살점이 밖으로 튀어나오고 근육층도 보였다. 아프니까 애가 가만히 안 있어서 붙잡고 눈물만 미친 듯이 났다"고 했다. 이어 "(의사는) 영구치가 손상됐을 가능성도 있어 늦게 나거나 안 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SNS에 올렸더니 비슷한 경험 있는 많은 어머니가 '영구치 늦게라도 올라온다', '비뚤게 나더라도 올라오니까 교정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다.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사진=랄랄 유튜브 채널

그는 "살점이 밖으로 튀어나오고 근육층도 보였다. 아프니까 애가 가만히 안 있어서 붙잡고 눈물만 미친 듯이 났다"고 했다.

이어 "(의사는) 영구치가 손상됐을 가능성도 있어 늦게 나거나 안 날 수도 있다고 하셨는데 SNS에 올렸더니 비슷한 경험 있는 많은 어머니가 '영구치 늦게라도 올라온다', '비뚤게 나더라도 올라오니까 교정하면 된다'고 말씀해 주셨다. 진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랄랄은 자신도 어린 시절 아랫니 2개가 부러져 레진 치료를 받은 적 있다고 했다. 그는 "그것까지 닮았는지 너무 속상하다. 그 힘든 과정을 내 아이가 똑같이 해야 된다고 생각하니까 뭐라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토로했다.

랄랄은 202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같은 해 7월 딸 서빈이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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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안녕하세요. 스토리팀 전형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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