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서 안 보이더니…이주승, 1억 상금 받았다 "1등 처음"

'나혼산'서 안 보이더니…이주승, 1억 상금 받았다 "1등 처음"

남형도 기자
2026.07.05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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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우승을 차지해 상금 1억원 받아

감독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최종 우승한 이주승./사진=이주승 SNS
감독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최종 우승한 이주승./사진=이주승 SNS

배우 이주승이 1억 상금을 받았다.

이주승은 4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에서 각본·감독·주연을 맡았고, 최종 우승해서 1억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라고 올렸다.

이주승은 "살면서 1등 처음 해본 것 같다"며 소감을 남겼다.

이어 "너무 행복해요. 부족한 감독을 훌륭하게 채워준 PD님, 조감독님, 촬영 감독님, 조명 감독님, 윤소이 배우 님을 비롯해 모든 스태프, 배우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라고 했다.

이주승의 우승 소식에 천이슬, 최규화, 박하선, 다샤 타란 등이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다.

한편, 이주승이 감독을 맡은 '살인자 윗집 그녀'는 레진 스낵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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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형도 기자

쓰레기를 치우는 아주머니께서 쓰레기통에 앉아 쉬시는 걸 보고 기자가 됐습니다. 시선에서 소외된 곳을 크게 떠들어 작은 변화라도 만들겠다면서요. 8년이 지난 지금도 그 마음 간직하려 노력합니다. 좋은 제보 언제든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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