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출근!' 박지현 서인국 최경훈, 숨막히는 삼자대면 '긴장감 가득'

'내일도 출근!' 박지현 서인국 최경훈, 숨막히는 삼자대면 '긴장감 가득'

최재욱 ize 기자
2026.07.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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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측은 강시우, 차지윤, 조가을이 결혼식장에서 삼자대면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비밀 연애를 시작한 강시우와 차지윤은 차지윤의 전 남자친구인 조가을의 등장으로 긴장감을 마주했다. 차지윤이 결혼식장에서 의문의 문자메시지를 받고 놀라는 모습도 포착되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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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출근!’ 박지현의 현재와 전 남친 서인국과 최경훈이 삼자대면하는 현장이 포착됐다.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연출 조은솔, 극본 김경민) 측은 오늘(14일) 8회 방송을 앞두고 강시우(서인국), 차지윤(박지현), 조가을(최경훈)이 결혼식장에서 예상치 못한 조우를 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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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는 비밀 연애를 시작한 강시우와 차지윤이 회사에서는 비밀, 퇴근 후에는 연인으로 달콤한 시간을 보내며 설렘을 더했다. 그러나 차지윤이 친구의 결혼식 축가 연습에서 전 남자친구 조가을과 예상치 못한 재회를 하면서 세 사람의 관계에도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조가을의 등장은 강시우와 차지윤 사이에 현실적인 고민과 미묘한 균열을 만들며 다음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사진제공=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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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친구 이혜지(안소요)의 결혼식이 끝나고 마주한 차지윤과 조가을의 투샷이 담겼다. 축가 연습 이후 어색한 재회를 이어가던 두 사람 앞에 강시우가 모습을 드러낸다. 예상치 못한 강시우의 등장에 세 사람 사이에는 순식간에 긴장감이 감돌고, 차지윤 역시 굳은 표정을 감추지 못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특히 차지윤을 사이에 둔 전 남자친구와 현 남자친구의 맞대면이 어떤 대화로 이어질지, 조가을은 강시우 앞에서 어떤 반응을 보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여기에 차지윤이 결혼식장 한복판에서 의문의 문자메시지를 받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짓는 모습도 포착됐다. 과연 차지윤을 놀라게 한 문자메시지의 정체는 무엇일지, 또 삼자대면과 어떤 관련이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해당 장면은 오늘(14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tvN ‘내일도 출근!’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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