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완성' 남궁민♥이설, 이렇게 행복했는데

'결혼의 완성' 남궁민♥이설, 이렇게 행복했는데

한수진 ize 기자
2026.07.1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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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강태주와 고세윤, 딸 하윤이의 행복했던 과거 생일 파티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가족은 현재의 날 선 대립과는 상반된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비극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결혼의 완성' 4회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OTT 랭킹 상위권을 기록하며 흥행을 이어갔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사진제공=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사진제공=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결혼의 완성' 남궁민과 이설의 행복했던 과거가 포착됐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측은 강태주(남궁민)와 고세윤(이설), 딸 하윤이의 단란했던 한때를 담은 생일 파티 스틸을 15일 공개했다.

사진에는 풍선과 꽃, 케이크로 꾸민 딸의 생일 파티를 함께 즐기는 강태주와 고세윤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딸의 양 볼에 입을 맞추며 환하게 웃고, 강태주는 행복한 순간을 휴대전화에 남기며 애틋한 부성애를 드러낸다. 현재의 날 선 대립과는 상반된 세 가족의 단란한 분위기가 비극의 전말에 관한 궁금증을 키운다.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사진제공=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사진제공=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이들 가족에게 어떤 사건이 벌어진 것인지, 강태주가 고세윤을 구하며 다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촬영 현장에서도 남궁민과 이설은 자연스러운 가족 호흡을 완성했다. 남궁민은 딸 하윤 역의 아역 배우에게 박수를 보내며 분위기를 북돋웠고, 이설 역시 낯설지 않도록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장면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결혼의 완성' 4회는 전국 시청률 7.2%, 분당 최고 8.5%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디즈니 '오늘 한국의 TOP 10 시리즈'에서도 2주 연속 1위에 올랐으며, 키노라이츠 전체 OTT 랭킹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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