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7주째 1위! 최종 선택만 남았다

'하트시그널5',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7주째 1위! 최종 선택만 남았다

최재욱 ize 기자
2026.07.17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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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5'가 펀덱스 차트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화제성 수치를 경신했다. 지난 14회 방송에서는 박우열과 강유경이 군산 데이트 중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쌍방 고백 장면이 공개되어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시그널 하우스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이 담긴 마지막 회는 오는 21일 밤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방송 영상 캡처
사진=방송 영상 캡처

'하트시그널5’이 펀덱스 차트 내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7주 연속 1위를 점령하며 ‘미친 화제성’을 과시했다.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는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2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 비드라마 화제성’ 3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5위를 기록해 7주 연속 ‘화제성 차트 톱5’에 진입했다. 특히 화제성 수치가 자체 최고치를 경신하며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는 터라, 입주자들의 최종 선택이 담기는 21일(화) 마지막 회에서 또 한 번 기록을 갈아치울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TV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에서 역시, 7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TV-OTT 비드라마 검색반응’ 부문에서도 6주째 1위를 지켰다. 여기에 ‘VON(네티즌 반응)’ 부문 2위, ‘동영상’ 부문 3위에 올랐고, ‘출연자 화제성’에서는 강유경이 6위, 박우열이 7위에 나란히 랭크됐다. 세부적으로 보면, ‘20대 관심’, ‘40대 관심’ 부문에서 1위를, ‘10대 관심’과 ‘30대 관심’ 부문에서도 2위를 달렸다. ‘여성 관심’ 부문은 압도적 1위였다.

파죽지세 흥행 열풍과 함께, 지난 14일 방송된 ‘하트시그널5’ 14회에서는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공식 데이트에 들어간 입주자들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수직 상승시켰다. 특히 박우열과 강유경이 군산 데이트에서 손을 잡으며 서로 “좋아해”, “나도”라고 쌍방 고백하는 모습이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 모아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강타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우유경, 감동 서사 미쳤다. 김이나-츠키 울 때 같이 울었다”, “역대 ‘핱시’ 사상 인기남-인기녀가 쌍방 찐텐으로 빠져서 서로가 ‘통제가 안 된다’고 하는 거 처음 본다. 이런 보물들을 어떻게 발견하셨는지 제작진 분들 복 받으세요”, “제발 ‘애프터시그널’ 만들어주세요”, “우열아, (최종 선택 전에 고백 금지인) 룰을 깨줘서 고맙다. 덕분에 나 또 잠 다 잤다”, “우유경 손깍지 끼고 ‘좋아해’ 하고 고백 박아버리는 것도 미쳤지만, 둘이 젤리 물고 ‘중간에서 만날까’ 하는데 ‘키스 참기 챌린지’ 보는 줄 알고 너무 설렜다”, “우유경이야말로 서로의 첫사랑이지.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다”, “나에게 연프는 하트시그널 14회를 보기 전과 본 후로 나뉜다”, “아름다운 청춘 드라마 한편을 본 것 같다”, “서원-소윤 마지막까지 응원한다”, “민주-성민이도 화해해서 다행이다. 혹시 최종 선택 때 잘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한 달간의 여정을 마치고 드디어 최종 선택에 들어가는 입주자들의 이야기는 21일 밤 10시 방송되는 ‘하트시그널5’ 마지막 회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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