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센스: B사이드' 채정안-이지혜, '원조 흥 많은 언니' 출격

'식스센스: B사이드' 채정안-이지혜, '원조 흥 많은 언니' 출격

최재욱 ize 기자
2026.09.20 15:07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tvN '식스센스: B사이드' 2회에 게스트로 출연한 채정안과 이지혜가 미에 진심인 사장 중 가짜를 찾아 나섰다. 두 사람은 2000년부터 이어온 우정과 과거의 웃음 경쟁심 등 화끈한 추억 토크를 나누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했다. 비비는 이지혜의 과거 연기 영상과 미모에 감탄하며 그녀의 마음을 사로잡는 활약을 펼쳤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원조 흥 많은 언니' 채정안, 이지혜가 ‘식스센스: B사이드’를 발칵 뒤집어놓는다.

tvN ‘식스센스: B사이드’ 1회 타깃 시청률이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오늘(20일) 2회 방송에서는 게스트 채정안, 이지혜와 함께 ‘미’에 진심인 사장 중 가짜를 찾아 나선다. (케이블 및 종편,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및 수도권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이날 채정안, 이지혜는 2000년에 방송국 화장실에서 처음 만나 우정을 쌓아온 이야기를 비롯해 곳곳에서 화끈한 추억의 토크를 꺼내며 식센이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특히 남이 웃기면 견제하는 스타일인 채정안은 과거 이지혜에게 웃음 경쟁심이 있었다는 사실을 깜짝 고백, 이지혜의 입담을 인정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엉뚱 발랄한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다. 채정안은 환경부담금을 ‘영치금’이라고 잘못 말하는 등 남다른 단어 선택을 하는가 하면 이지혜는 질문과 다른 답변을 해 보는 재미를 안길 예정이다. 게다가 이지혜는 가짜가 하나인 상황에서 최종 선택을 앞두고 “저는 두 군데가 거짓 같다”고 말해 어디로 튈지 모르는 활약을 기대케 한다.

사진제공=tvN
사진제공=tvN

한편, 비비가 이지혜의 심쿵 유발자에 등극했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 드라마에서 울면서 웃는 연기로 화제가 됐던 이지혜의 영상을 보고 세월을 거스른 동안 미모에 감탄하더니 회심의 일격을 날려 그녀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아버린 것. 과연 이지혜를 매료시킨 비비의 한 마디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채정안, 이지혜와 함께하는 tvN ‘식스센스: B사이드’는 오늘(20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