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추얼 보이그룹 플레이브가 미니 5집 'HYPERDRIVE'로 초동 판매량 132만여 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종전 미니 4집 'Caligo Pt.2'가 세운 125만 장의 기록을 6개월 만에 갈아치운 성과이다. 타이틀곡을 포함한 수록곡 전곡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음원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버추얼 보이그룹 플레이브(PLAVE)가 신보로 초동 132만 장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1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플레이브가 지난 13일 발매한 미니 5집 'HYPERDRIVE'(하이퍼드라이브)는 발매 첫 일주일 동안 132만여 장이 판매됐다. 이는 플레이브가 발표한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초동 판매량이다.
플레이브는 앞서 미니 4집 'Caligo Pt.2'(칼리고 파트 2)로 초동 125만 장을 기록했다. 6개월 만에 선보인 이번 신보로 종전 기록을 갈아치우며 다시 한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앨범에는 총 5곡을 담아 음악적 색깔과 장르의 폭도 넓혔다.
음원 차트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음원 발매 직후인 지난 13일 자정 기준 타이틀곡과 수록곡 전곡이 멜론과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1위부터 5위까지 나란히 차지하며 차트 줄세우기에 성공했다.
플레이브가 이번 활동으로 상승세를 어디까지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