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김장훈이 연금 수령을 앞두고 예상 금액을 확인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 말미에는 김장훈이 합류하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장훈은 아침부터 소리를 지르는 독특한 발성 연습을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MC 서장훈은 "살짝 무섭다"고 당황해했다.

이어 김장훈이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963년생인 김장훈은 내년부터 연금을 받을 수 있었던 것.
그는 예상 연금액을 확인한 뒤 "한 달에? 그렇게 많이 줘요?"라고 반응해 금액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김장훈은 1991년 데뷔해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난 남자다', 'Honey' 등의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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