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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가 때 아닌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프랑스 패션쇼에서 영부인이 등장했는데도 앉은 채 악수만 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다. 젠데이아는 지난 10월 6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에서 열린 명품 브랜드 L사의 패션쇼에 참석했다. 프랑스 매거진 그라치아는 파렐 윌리엄스, 블랙핑크 리사 등은 패션위크 현장에 도착한 프랑스 대통령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에게 일어나서 인사를 나눴으나 젠데이아가 자리에서 일어나지 않은 채 미소와 함께 가볍게 악수만 나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누리꾼들은 "기본적인 예절과 사회적 규범이 부족하다", "프랑스 영부인이 인사를 건넬 때는 일어나는 것이 상식"이라며 젠데이아의 태도를 지적했다. 반면 또 다른 누리꾼들은 프랑스에서 영부인은 공식적인 국가 직함이 없는 일반 시민에 가깝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고, 젠데이아가 당시 상황에 집중하느라 영부인임을 바로 알아채지 못했을 수 있다며 과도한 논란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그라치아 측도 "복잡한 현장 속 몇 초 안 되는 상황으로 인한 해프닝"이라고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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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신동엽, 날로 먹어…'동물농장·SNL' 하는 게 뭐냐" 저격
가수 김장훈이 방송인 신동엽을 저격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가수 김장훈, 바둑기사 이세돌이 출연했다. 이 영상에서 김장훈은 이세돌이 자신과의 친분 때문에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다고 밝혔다. 김장훈은 특히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를 언급하며 "내가 볼 때 나는 별로 약발이 없다. 이세돌이 나와야 하는데, 내가 해야 나오니까 날 섭외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나서 '미우새' 측에서 이세돌에게 따로 전화했는데 '예전엔 김장훈 씨니까 같이 출연한 것'이라며 거절했다더라. 통쾌했다. 너무 고소했다"며 웃었다. 그러면서 '미우새' MC를 맡고 있는 신동엽에게 소심하게 분노를 표출했다. 이에 신동엽은 "형이 ('미우새') 찍는다고 하니 '김장훈 왜 찍냐', '맛이 갔잖아'라는 얘기가 나왔다. 그런데 이세돌 씨 나온다니까 다들 '너무 좋다'고 하더라"라고 농담하며 놀리자 김장훈은 발끈하면서도 웃음을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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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한다감, 임신 성공 비결 공개...김종민 "여보 기다려"
배우 한다감이 임신에 성공한 비결을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임신 21주 차가 된 한다감이 출연한다. 한다감은 "21주 차 찰떡이 엄마"라고 본인을 소개한다. 그는 "임신을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44세부터 2년 동안 몸을 만들었다"며 "작년에 시험관 시술을 시도하고 처음에 바로 임신이 됐다"고 말했다. 한다감은 임신 후 체중이 2~3kg밖에 늘지 않았다며 요거트, 용과, 블루베리, 아사이베리, 올리브유 등 건강한 음식을 먹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그는 "식단 관리는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라며 건강한 식습관을 꾸준히 유지해 튼튼한 자궁을 갖게 됐다고 말한다. 한다감이 임신에 성공한 비결을 공개하자 2세를 준비 중인 김종민은 열심히 받아적은 후 "여보 기다려"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1980년 9월생인 한다감은 1999년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해 '명랑소녀 성공기', '풀하우스', '서울 1945', '구미호: 여우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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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맞아?" 달라진 틱톡 근황, 건강 우려하는 팬들 속출
배우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보인 달라진 모습이 일부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최근 한채영은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한채영 달라진 분위기' '건강 염려되는 한채영' 등의 제목의 게시글이 퍼졌다. 해당 게시글에는 한채영이 진행한 틱톡 라이브 방송 속 모습들이 담겼다. 한채영은 짙은 아이 메이크업을 한 채 집 안에서 이어폰을 끼고 방송을 하는 모습이다. 눈 앞머리와 언더라인까지 짙은 아이라인을 그렸다. 큰 눈을 더 강조한 한채영은 보다 갸름해진 턱선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채영은 다른 크리에이터 또는 연예인들과 라이브 매치를 하거나 팬들의 댓글을 하나하나 읽으며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다만 초창기 틱톡 라이브 모습과는 달리 짙어진 화장과 피곤한 듯한 모습을 보여 일부 누리꾼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얼굴이 왠지 슬퍼 보인다" "피곤한 거 같다" "눈이 힘이 없어 보인다" "화장이 진해졌다" "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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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앞 목 조른 남편, 외도까지?…오은영마저 "이혼해"
생활비를 주지 않는 남편이 외도를 저지르고 시부모 앞에서 목까지 졸랐다는 아내 주장이 전해졌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결혼 지옥'에서는 '내아결'(내 아들과의 결혼을 제발 깨지 말아 줘) 부부 사연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는 시어머니가 사연을 직접 신청해 출연하게 됐다. 아내가 이혼 의사를 처음 밝혔을 때 시어머니는 아들 편을 들었지만, 지금은 며느리 편을 들고 있다고 했다. 시어머니는 아내가 생활비 문제로 고민을 털어놓자 며느리 고충을 이해하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 부부는 생활비로 갈등을 빚고 있었다. 남편은 "아이에게 들어가는 건 같이 부담하는데 개인적인 건 알아서 따로 관리한다"며 "그게 평화롭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남편은 생활비를 주겠다고 약속했지만, 아내가 시부모 밑에서 일하게 되자 "돈이 없다"며 이를 지키지 않았다. 월세를 밀려 이사를 자주 다니기도 했다. 한국에는 잠깐 있을 계획이었지만, 남편은 가전제품과 차량, 오토바이까지 렌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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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MBC 연봉 1억, 프리 반년 만에 벌어들여…일이 10배"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 선언 후 반년 만에 1억원의 수입을 얻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스토리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서는 김대호가 출연해 MC 이영자 박세리와 솔직한 입담을 펼쳤다. 김대호는 프리랜서 전환 후 수입에 대해 "직장 생활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금액을 벌었다"고 말했다. 이영자가 "프리 선언 후 번 돈이 직장 생활하면서 번 걸 합한 것과 비슷하지 않나"고 묻자 김대호는 "MBC 재직 당시 연봉이 1억원이었다. 나와서 반년도 안 돼서 그만큼을 벌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대호는 "대신 일이 10배다. 진짜 열심히 일한다"고 덧붙였다. 이영자가 목돈을 어디에 썼냐고 묻자 김대호는 "가족에게 현금으로 용돈을 줬다"고 말했다. 용돈의 액수에 대해 이영자가 "1000만원과 1억원 중 어디에 가깝냐"고 묻자 김대호는 "그 사이다. '엄마 나 돈 벌어'라고 하는 허세를 담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프리랜서 선언을 한 이유에 대해 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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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내달 무료 팬미팅…일본서 1만명 규모
그룹 빅뱅 출신 가수 겸 배우 탑(본명 최승현)이 일본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무료로 진행한다. 2일 소속사 탑스팟픽쳐스는 "탑이 오는 7월 9일 일본 요코하마에 위치한 '피아 아레나 MM(PIA ARENA MM)'에서 일본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일본 공식 유료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약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아레나 공연장에서 '전석 무료 초청'이라는 파격적인 스케일로 진행된다"고 덧붙였다. 탑은 2006년 빅뱅으로 데뷔해 '거짓말', '마지막 인사'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고 배우로도 활동했다. 그러나 2017년 대마초를 흡입한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으면서 빅뱅을 탈퇴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2024년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에서 래퍼 타노스 역할을 맡으며 복귀했다. 그는 지난 4월 정규 앨범 '다중관점'(ANOTHER DIMENSION)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그의 첫 솔로 정규 앨범이며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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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사랑꾼' 아버지 편지 공개…"부부 된 지 40년, 사랑해"
가수 지드래곤(38·본명 권지용)이 아버지의 사랑꾼 면모를 자랑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 아버지가 아내에게 쓴 손 편지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편지에서 지드래곤 아버지는 "어느덧 우리가 부부가 된 지 40년이 되었군요. 당신을 만난 것은 내 삶의 가장 큰 축복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변함없는 사랑으로 나와 우리 식구들에게 성공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게 함을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삶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갑시다. 여전히 사랑하는 당신에게"라며 깊은 애정을 표했다. 이에 지드래곤 누나 권다미 씨는 "사랑꾼 권영환 씨. 우리 아빠는 글씨도, 글도 참 잘 쓴다. 사랑해"라는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드래곤은 지난달 그룹 에스파가 발매한 노래 'WDA'에 피처링에 참여했으며, 지난달 30일 대만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글로벌 음악 축제 'K-스파크 인 가오슝 2026'에 메인 헤드라이너로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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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난관"...난임병원 찾은 박수홍♥김다예 '둘째' 계획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둘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딸과 함께 난임병원을 찾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김다예를 만난 담당 전문의는 "재이(딸)의 동생이 될 친구들이 아직 잘 보관돼있다"라고 냉동 배아에 대해 언급했다. 김다예는 "지금 엄두가 안 난다"며 "출산하고 너무 고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은 그래도 많이 회복됐는데 회복하기까지 1년은 걸린 것 같다"며 "지금도 기침을 세게 하면 제왕절개 한 곳이 아프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시험관시술도 힘들었지만 출산이 훨씬 더 힘들었다"면서 "직접 겪어보니까 '아이를 낳는 건 목숨 걸고 하는 일'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알겠더라. 시험관시술은 계속 안 될까 봐 걱정하는 시간이 정신적으로 괴로웠고, 출산 후 육아는 또 다른 차원의 어려움이다"라고 했다. 그는 둘째 계획이 있다며 "둘째가 완전 무계획인 건 아니다. 다음 하반기, 또는 상반기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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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서 튀어나오고 숙소 무단침입...김준수 '사생팬' 트라우마
그룹 동방신기 출신 김준수가 과거 사생팬으로 인해 피해를 입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김준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성시경은 그룹 에스파와 같은 비행기를 탔던 경험을 언급하며 "공항에서 여권 심사를 마치고 나오는데 팬 수십명이 둘러싸고 있더라. 많이 지쳐 보였다"고 말했다. 김준수는 "지금도 여전하구나"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성시경은 "옛날에 휴대폰 배터리를 충전하던 때 윤호가 배터리를 4개씩 들고다녔다"며 "얘기하는 중간에 1분마다 전화가 왔다. 번호를 바꾸면 '개통 축하한다'고 연락이 온다더라"고 했다. 김준수는 "번호를 개통한 직후 숙소로 가는 차 안에서 전화가 왔다"며 "상대가 '내가 모를 줄 알았냐'고 말하는데 정말 무너지는 기분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그는 "소변을 보러 들어가면 여자 팬들이 화장실 칸에서 나왔다"며 "볼일을 보는데도 바로 옆에서 사인을 해달라고 했다. 트라우마가 생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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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RG 문성훈 결혼식, 노유민·천명훈 뭉쳤는데…이성진만 없었다
그룹 NRG 문성훈이 최근 결혼식을 올리며 오랜만에 멤버들이 뭉친 가운데, 이성진의 모습만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남겼다. 노유민의 아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아름다운 부부. 햇살 가득한 날씨. 한마음으로 축하해주는 멋진 사람들. 모든 게 완벽했던 웨딩"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문성훈의 결혼식 장면이 찍혔다. 야외에서 치러진 결혼식에서 문성훈은 턱시도를 입고 듬직한 비주얼을 자랑했으며, 그의 아내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단아함을 뽐냈다. 축가는 어반자카파 박용인과 NRG 멤버 노유민과 천명훈이 맡았다. 사회는 파이브 김현수가 맡았다. 다만 NRG의 또 다른 멤버 이성진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문성훈은 2024년 3월, 9살 연하의 전직 승무원과 재혼해 미국 LA에서 거주해왔다. 그는 결혼식을 앞둔 지난달 1일 개인 채널을 통해 "부부의 연을 맺은 지 어느덧 2년이 되었고 행하는 의식 중의 하나인 결혼식이라는 걸 5월에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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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사과' 김동희, 일본 팬클럽 모집…"드디어 오픈"
학교폭력(학폭) 논란이 불거진 후 활동을 중단한 배우 김동희(26)가 일본에서 팬클럽 모집에 나섰다. 지난 1일 김동희는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드디어 오픈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일본어로 적고 일본 공식 팬클럽 'D:EAR' 모집 소식을 알렸다. 그의 일본 공식 SNS 계정에는 "'D:EAR'란 동희의 'D'와 '소중한 사람'을 의미하는 'DEAR'를 조합한 팬클럽 이름"이라며 "김동희에게 소중한 존재인 모든 팬 여러분, 김동희를 소중하게 여겨주시는 모든 분들의 마음을 가리킨다"고 팬클럽 이름의 의미에 대한 설명글이 게재됐다. 앞서 김동희는 2021년 2월 학폭 가해자로 지목돼 활동을 중단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동희가 초등학생 때 동급생인 장애인 친구를 괴롭혔다는 주장이 퍼졌다. 김동희는 의혹을 부인하며 폭로글 작성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폭로자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에 김동희는 "오랜 시간이 지나 서로 주장을 뒷받침할 명백한 증거가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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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이어 정훈 떴다…불꽃야구, 베테랑 내야수 보강 완료
오승환에 이어 정훈까지 불꽃 파이터즈에 합류한다. 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시원(StudioC1)' 영상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출신 정훈의 영입이 예고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영상 초반 캐스터와 해설위원은 현재 팀 전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우리가 지금 내야수가 5명밖에 없다. 변화가 필요하다"며 내야수 보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문이 열리며 지난해 롯데 자이언츠에서 은퇴한 정훈이 모습을 드러냈다. 다소 어색한 표정으로 등장한 정훈은 "여기가 승환이 형 앉았던 데예요?"라며 최근 불꽃 파이터즈 합류가 예고된 오승환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기소개를 요청받은 정훈은 "안녕하십니까. 롯데 자이언츠에서 16년간 프로 생활을 한 정훈입니다"라고 인사했다. 영상 말미에는 '훈이 is BACK'이라는 문구가 등장했고 정훈의 모습이 다시 한번 비춰지며 불꽃 파이터즈 합류를 사실상 공식화했다. 앞서 지난 회차 불꽃야구는 마무리 투수 오승환 영입을 알린 바 있다.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