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만취해 아내에게 폭력적인 모습을 보인 '짠돌이 부부' 남편의 모습에 방송인 서장훈이 분노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는 '짠돌이 부부' 남편의 폭력성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남편은 소주 5병 정도를 마셔 만취한 상태로 아내와 대화를 나눴다. 남편은 아내에게 "너 집 있나. 부모님은 집 있지 않나. 그걸 왜 네가 도와주냐?"라며 아내가 친정에 용돈을 보내는 것을 못마땅해 했다. 이어 "너 여기서 나 없으면 돈 벌 수 있냐"며 아내를 협박해 출연진을 경악하게 했다. 아내가 "술 그만 마셔라"라고 말했지만, 남편은 계속해서 술을 마셨고 취기가 오르자 더욱 거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아내에게 "내가 너랑 힘으로 못 싸워서 안 싸우는 게 아니다. 사랑해서 참는 것"이라고 말했다. 아내는 "술 마시면 폭력적인 행동을 한다"며 그런 남편의 모습에 경찰에 신고한 적도 있다고 했다. 당시 남편은 아내가 경찰과 함께 집을 떠나자 화를 주체하지
최신 기사
-
'아내 암 3기' 남편 "4기면 끝 아니냐…아내 '기생충' 같아" 막말
남편이 '유방암' 진단을 받은 아내 옆에서 막말을 쏟아내 모두에게 뭇매를 맞았다. 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5화에서는 '투병 부부'로 출연한 김학배(41). 안혜림(40)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투병 부부의 아내는 사전 미팅 한 달 전 유방암 2기 말~3기, 림프절 전이 소견을 진단받았다. 이후 부부는 병원비 문제로 다툼이 오갔고 아내는 남편의 막말에 상처를 받아왔다. 암 진단을 받은 날 남편은 아내에게 "검사비 140만 원 나왔을 때 나 설사 2번 했다. 검사만 해도 이 비용인데 항암 치료는 얼마나 비쌀까. 스트레스 때문에 위에 구멍 나는 줄 알았다"며 아내에게 계속해서 돈 문제를 언급했다. 이어 남편은 아내에게 "3기 다음이 4기면 끝 아니야?"라고 물어보며 모두에게 충격을 줬다. 영상을 보던 서장훈은 "이날은 아니다. 암 진단을 확정받은 날이다. 아무리 농담이고 뭐고 불필요하다. 말을 안 하는 게 낫다"고 혼냈고 남편은 "조롱이나 악의의 의도는 없었다"고 변명했다. 이 외에도 남편의 막말은 도를 지나쳤다.
-
'아내 암 진단' 남편 "비싼 항암 치료 말고 보험 되는 수술만 받아라"
아내가 암 진단을 받았는데 남편이 돈 문제로 아내에게 큰 상처를 남겼다. 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5화에서는 '투병 부부'로 출연한 김학배(41). 안혜림(40) 부부의 심층 가사 조사가 공개됐다. 투병 아내는 사전 미팅 기준 약 한 달 전에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실제 부부는 심층 가사 조사 기간에도 병원을 방문해 '유방암 2기 말~3기', '림프절 전이 소견'을 들었다. 이때 남편은 아내의 암 진단보다 돈 걱정을 우선시하는 태도를 보여 아내를 서운하게 했다. 남편은 "나 통장에 모아놓은 돈 다 털렸다"면서도 검사비 환급 소식에 기분이 좋아져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남편의 철없는 행동에 영상을 보던 서장훈은 "지금 이 판에 뭐가 이렇게 신났냐. 조금 전에 의사 선생님께 검사 결과 듣고 나왔다. 저 얘기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남편을 혼냈다. 그러자 남편은 "변명하고 싶다. 검사 결과를 듣고 나도 충격을 받았다. 아내의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농담을 던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서장훈은 "그래도 돈 얘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
-
"남편에 대한 분노를 아들에게" 전문의 지적에 아내 분노 "몰아가지마"
맞소송 아내가 아들과 남편을 동일시한다는 정신과 전문의의 지적에 극구 부인했다. 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5화에서는 맞소송 부부가 정신과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내는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를 일관했고 이광민 전문의는 "부부간의 뭔가가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이 전문의는 "상담을 오래 끌고 가려고 한 가장 큰 이유는 둘째 아들 때문"이라며 "둘째랑 남편분을 약간 동일시 하시냐"고 물었다. 아내는 "똑같다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이 전문의가 "둘째한테 대하는 태도가 남편에 대한 화를 투사하시는 것"이라고 진단하자 아내는 "그건 아니다. 둘째는 둘째고 남편은 남편"이라며 극구 부인했다. 이 전문의는 "그런 둘째가 남편을 닮았다는 거죠? 둘째의 ADHD 성향이 남편한테 왔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고?"라고 물었지만, 아내는 "남편도 그렇고 아이도 그렇다는 느낌이다. 이건 몰아가시는 것 같다"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이 전문의는 "그렇다고 하면 아이에 대한 태도를 바꾸셔야 한다.
-
'상간남 소송' 아내 "내 잘못? 인정하지 않아…남편만 바뀌었으면"
'맞소송' 아내가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주장해 정신과 전문의가 당황했다. 4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65화에서는 맞소송 부부가 정신과 상담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담에 나선 이광민 정신과 전문의는 아내에게 남편과의 관계에 대해 물었다. 아내는 "남편이 잘 맞춰주고 잘하면 싸울 일이 없다"고 답했다. 아내에게 '남편이 잘한다'는 의미는 남편의 '절대적인 복종'을 의미했다. 이 전문의가 "잘한다는 것이 어떤 거냐"고 묻자 아내는 "대들지 않는 것"이라며 "남편이 자주 대든다. 아마 캠프를 해도 이혼하게 될 것 같다"고 확신했다. 이어 아내는 "남편이 바뀔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상대방의 마음을 읽어주는 느낌이 전혀 없다. 부부면 서로 보살펴주고 사랑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남편은 저를 사랑한다면서 바람을 피웠다"고 덧붙였다. 이때 이 전문의는 남편의 첫 외도 이후 다른 남자를 만나 동거를 했던 아내의 잘못을 꼬집으며 "둘 다 잘못 아니냐"고 따졌다. 하지만 아내는 "둘 다 잘못이긴 하나 남편이 먼저 바람피우지 않았으면 나도 최대한 매너를 지켰다"며 남편의 외도가 먼저임을 주장했다.
-
조세호, 조폭과 어울리며 고가 선물 받았다?...소속사 "지인일 뿐"
개그맨 조세호(43) 측이 조폭 친분설을 일축했다. 조세호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4일 "최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제기된 '조세호씨가 특정 지인에게 고가의 선물을 받았다'는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지인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범죄자 제보 채널 운영자 A씨는 조세호가 거창 지역 조직폭력배 두목 B씨와 자주 어울리며 술을 마시거나 그로부터 고가 선물을 받고, B씨가 실질적으로 소유한 프랜차이즈 가게에도 자주 방문해 홍보해 준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A씨는 조세호가 B씨를 꼭 껴안고 찍은 사진, B씨와 어깨동무하며 노래 부르는 사진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조세호와 개그맨 남창희, 이진호 등이 한 프랜차이즈 가게 앞에서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A씨는 "B씨는 각종 불법도박 사이트를 운영하며 도박자금을 세탁해 한국에선 각종 합법적인 사업체로 불법 자금을 세탁하는 범죄자"라며 조세호를 향해 "국민 개그맨이 이래도 되냐. B씨와 어떤 관계냐"고 해명을 요구했다. 2001년 SBS 공채 6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조세호는 지난해 10월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
'신세계 3세' 애니, 정산 아직 못 받았다…"광고도 찍어서 기대 중"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첫 정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4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미니 핑계고: 유재석, 올데이 프로젝트(애니·타잔·우찬)'라는 제목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타잔은 아직 첫 정산을 받지 못해 음악을 가르쳐준 지인에게 보답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곧 정산되나. 조금 더 있어야 하냐"고 물었지만 타잔을 비롯한 멤버들은 "모르겠다"고 답했다. 유재석은 "잘은 모르지만 회사에서 (연습생 시절) 들어간 비용을 제외하고 플러스가 됐을 때 그 수익을 여러분들과 쉐어(공유)하는 것 같다"면서 "그럼 지금 수입이 없느냐"고 물었다. 애니는 "저희가 광고 찍은 것들도 있으니까 곧 (정산) 되지 않을까요? 확신은 없지만 조금 기대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에 우찬은 "전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그럴 만한 게, 이렇게 잘 되는 것도 너무 감사한 일이지만 데뷔하자마자 광고도 찍고 음원도 1위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치켜세웠다.
-
"기운 세서 남자 잡아먹어"…홍진경, 손금 분석한 오민석 입틀막
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47)이 손금 분석에 충격을 받았다. 4일 방송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연극 '미세스 마캠' 홍보차 배우 유선과 오민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민석은 과거 김종국 손금을 본 경험을 언급하며 "감정선이 되게 좋았다. 형이 여자한테 까칠할 것 같은 이미지인데 여자한테 잘하는 감정선이다. 또 일편단심이다. 한 명 찍으면 한 명한테만 집중하는 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즉석에서 홍진경 손금도 살펴본 오민석. 그는 홍진경의 손에서 'M자'를 가리키며 "(맨 위 획) 이게 운명선이다. 안 끊어지고 위로 쭉 이어지는 경우 여자 기운이 엄청 세서 남자 잡아먹을 상"이라고 설명했다. 홍진경이 "제가 그건 아니죠?"라고 묻자 오민석은 당황하며 "맞다"고 답했다. 이에 홍진경은 "그만"이라며 초면인 오민석 입을 손으로 막으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결국 오민석은 "조금 끊겼다. 아닌 것 같다"고 급히 수습에 나섰다. 오민석은 홍진경의 연애운에 대해서도 "60~70대 정도에 천생연분을 만난다.
-
아유미 "여돌, 연예인 집적댄다 펑펑 울었는데...내 남친이었다" 폭로
그룹 슈가 출신 가수 겸 배우 아유미(41)가 과거 연애사를 공개했다. 지난 3일 방송인 장영란 유튜브 채널엔 '인테리어 비용 3억 아낀 알뜰살뜰 아유미의 초호화 신혼집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두 사람은 20년 전 술자리에서 겪었던 일화를 떠올렸다. 장영란이 "너희 집에서 술 마셨던 거 기억 나냐"고 묻자 아유미는 "그 얘기 너무 하고 싶었다. 너무 웃긴 사건이 있었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유미는 "언니(장영란)랑 어떤 여자 아이돌분이랑 저랑 셋이 우리집에서 족발에 술을 먹었다. 셋이서 이야기하다 연애 얘기를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이) '난 누구를 만나는 중인데 다른 남자가 맨날 연락 와서 곤란하다'고 했다. 둘 다 연예인이랬다"며 "'누구한테 그렇게 연락이 오냐'고 물었더니 상대가 내 남자친구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아유미는 "그 얘길 듣고 심장이 너무 두근거렸다. 내가 여자친구라는 걸 아무도 몰랐다. 이걸 얘기할까 말까 고민했는데 영란 언니만 불러서 '저 사실 누구랑 만나요'라고 얘기했더니 언니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더라"고 했다.
-
윤정수, '결혼식 불참' 박수홍과 불화설?…"축의금 두둑이 보내"
개그맨 출신 방송인 윤정수가 박수홍과 불화설을 재차 일축했다. 윤정수는 지난 3일 방송된 KBS 쿨FM '윤정수·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박수홍씨가 왜 결혼식에 참석 안 했냐' '박수홍씨와 또 불화 아니냐'고 얘기하는 분들이 있다"며 최근 또다시 불거진 불화설을 언급했다. 그는 "연예인 중 결혼식 못 온 사람이 70명이 넘는다"며 "스테이크가 남아서 내가 짜증이 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못 오신 분들은 미안하다며 축의금을 다 두둑하게 보내주셨다. 박수홍씨도 축의금을 보내줬다"며 "여러분의 오해, 그리고 말을 꺼내서 만들어가는 또 다른 이야기는 원치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꼽히는 두 사람 불화설은 2022년 박수홍 결혼식에서 처음 불거졌다. 당시 윤정수가 방송 일정으로 박수홍 결혼식에 참석하지 못하자 두 사람 사이가 모종의 이유로 틀어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당시 윤정수는 "스케줄 때문에 박수홍 결혼식은커녕 라디오 방송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못 가니까 축의금도 두둑하게 보냈다.
-
효민, '금융맨' 남편과 함은정 결혼식 참석…"혼자가 아닌 둘이서"
티아라 효민이 남편과 함께 함은정 결혼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효민은 4일 SNS(소셜미디어)에 "혼자가 아닌 둘이서. Happy Sun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효민은 멤버 함은정과 김병우 감독 결혼식에 참석하기 전 자택에서 남편과 함께 거울 셀카를 찍었다. 검은색 커플룩을 입은 두 사람은 거울 앞에서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효민이 남편과 투샷을 공개한 건 웨딩 사진 이후 처음인 만큼 눈길을 끌었다. 효민은 신부 대기실에서 함은정과 함께 찍은 사진과 버진로드를 걷는 함은정 모습도 공개했다. 함은정 가족들과도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자랑했다. 함은정은 지난달 30일 8세 연상 김병우 감독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김 감독은 영화 '더 테러 라이브', '전지적 독자 시점' 등을 연출했다. 효민은 지난 4월 10살 연상 비연예인 김모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훤칠한 키와 준수한 외모를 자랑하는 김씨는 서울대학교 출신으로 글로벌 사모펀드(PEF)의 핵심 키맨인 것으로 알려졌다.
-
'40억 건물주' 이해인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번 돈 아냐" 해명
40억원대 건물주가 된 유튜버 겸 배우 이해인(39·본명 이지영)이 자신을 둘러싼 오해에 억울함을 드러냈다. 이해인은 지난 3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이층집과 함께 40억원대 건물주가 되기까지 과정을 털어놨다. 이해인은 "부동산을 하나 갖고 있었는데 20대 초반부터 꾸준히 투자했다"며 "안 팔릴 줄 알았는데 갑자기 엄청 오르더라. 높은 가격에 내놨을 때도 팔리길래 빨리 다음 단계로 가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유튜브에서 노출 의상을 입고 피아노 치는 성인 콘텐츠로 화제를 모았던 이해인은 "오해들이 많다. 피아노 치는 유튜브로는 돈 번 적이 없다. 저작권이 걸려 있어서 수익이 안 났고 부동산이 날 살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속옷 입고 피아노 쳐서 번 돈으로 건물주 됐다는 기사는 안 쓰셨으면 좋겠다. 너무 억울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해인은 부동산 전문가와 5개월간 다양한 지역 건물 임장에 나선 끝에 지난달 40억원대 건물을 매입한 바 있다. 그러나 일각에서 '노출 콘셉트로 번 돈으로 건물주가 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자 이를 일축한 것.
-
"호흡 힘겹게 하길래"...배우 윤현민, 사우나서 시민 살렸다
배우 윤현민(40)이 침착한 대처로 시민 목숨을 구했다. 윤현민은 지난 3일 SNS(소셜미디어)에 "사우나에서 나오는 길에 한 분이 호흡을 힘겹게 하시길래 119에 신고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5분도 안 돼 구급대원분들이 오셨고 응급처치로 다행히 회복하실 수 있었다. 구급대원분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진짜 영웅"이라며 구급대원들에게 공을 돌렸다. 윤현민은 2010년 뮤지컬 '김종욱 찾기'로 데뷔했다. 영화 '투혼'(2011) '가문의 영광: 리턴즈'(2023), 드라마 '내 딸, 금사월'(2015~2016) '마녀의 법정'(2017) 등에 출연했다. 현재 KBS2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