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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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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야구' 부산고 만나 3회 말 '빅이닝'…이대호 투런홈런 예고까지
불꽃 파이터즈가 부산고를 상대로 3회 말 '빅이닝'을 만들어냈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스튜디오시원'의 불꽃야구 24회에서는 사직야구장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부산고등학교 야구부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경기에서 불꽃 파이터즈는 3회 말 3득점의 빅이닝을 만들며 초반부터 강세를 이어갔다. 볼넷으로 최수현이 1루를 밟고 있는 상황 사직에서 유독 방망이가 강한 박용택이 1, 2루를 가른 안타를 날렸다. 박용택이 만든 황금 찬스는 이대호가 받았다. 이대호는 3루수와 유격수를 가르는 안타를 멀리 보내며 주자를 돌렸다. 이후 파이터즈는 정성훈의 병살타로 인해 위기를 맞았지만 만루에서 주자가 여유 있게 돌면서 점수는 3대0까지 벌어졌다. 이어 2사 3루에서 이택근이 담장을 때리는 긴 안타를 날리며 3루에 있던 이대호가 여유 있게 홈으로 들어왔다. 파이터즈는 3회 말 점수를 4대0까지 만들었다. 한편 다음 주로 미뤄진 4회부터의 경기에서 불꽃 파이터즈와 부산고는 치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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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선발' 송승준, 과식으로 조기 강판…연봉 재협상 실패
송승준이 고향인 사직야구장에서 선발 투수로 나섰지만 과식으로 인한 불편함으로 조기 강판됐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스튜디오 시원'의 불꽃야구 24회에서는 사직야구장에서 불꽃 파이터즈가 부산고등학교 야구부를 상대로 경기를 치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김성근 감독의 대행으로 나선 이광길 코치는 과거 롯데 자이언츠의 프랜차이즈 투수인 송승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하지만 선발 지명을 예상하지 못했던 송승준은 경기 전 과식을 하며 컨디션 조절에 실패했고 자신의 이름을 듣자마자 충격을 받았다. 송승준은 "농담하시는 줄 알았는데 진짜예요?"라며 확인 사살을 하고는 "사고다. 큰일 났다. 어떡하지"라며 경기를 걱정했다. 앞서 송승준은 1차로 족발과 피자, 곱창을 먹은 뒤 2차로 밀면, 3차로 충무김밥을 연이어 먹으며 배를 채웠다. 경기가 시작되고 송승준은 삼자범퇴로 1회 초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더그아웃에 들어오며 "소화가 안 된다. 큰일 났다"라며 경기 전에 먹은 밀면 탓을 했다. 결국 송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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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어쩐지 외모가…"이북 출신 할머니, 러시아 혼혈"
그룹 클론 강원래 아내인 그룹 콜라 출신 김송(53)이 러시아 혼혈임을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김송이 5분 차이로 태어난 이란성 쌍둥이 동생 김재현 씨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동생 재현 씨는 시니어 모델로 활동 중이지만, 강한 외모와 온몸의 문신 때문에 광고 제안이 들어왔다가도 취소된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MC 이수근은 김송과 동생 재현 씨의 이국적인 외모에 대해 "어렸을 때 외모 때문에 외국인, 혼혈이라는 얘기 많이 들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송은 "70년대 혼혈이라는 말보단 '튀기'라는 소리를 듣고 자랐는데 저는 좋았다"며 "'흑인이냐?'라는 악플도 달렸는데 기분 나쁘지 않았다. 렌즈 안 꼈는데 사람들이 렌즈 꼈냐고 물어본다. 눈동자 색이 특이한가 보다 생각했다"고 했다. 김송은 지난해 할머니 제사 때문에 한국을 찾은 고모와 대화를 나누던 중 이국적인 외모를 가지게 된 이유를 알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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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매니저에 전 재산 사기 피해…"사채업자에 무릎 꿇었다"
배우 정웅인이 매니저에게 전 재산 사기를 당했던 일화를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정웅인이 출연해 대학 동기인 영화감독 장항준, 함께 작품을 했던 배우 송선미, MC 박경림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정웅인은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시트콤 '세친구' 종영 이후에 대해 "주춤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정웅인은 "당시 매니저를 잘못 만났다"고 했고, 이에 장항준은 "사기를 당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웅인은 "그때 일이 좀 있었다. 영화 '써클' 찍을 때다. 잘 돼서 좋은 차를 샀다. 검은색 그 차를 타고 집에 오면서 울었다. 아버지 안 계실 때인데 아버지 외치면서 펑펑 울었다. '지금 내가 차 사드릴 수 있는데' 싶어서 차 안에서 펑펑 울었던 게 아직도 기억난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제 문서를 가져간 친구가 차도 맡기고 대출을 썼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장항준은 "(매니저가) 거의 전 재산을 다 갖고 튄 거다. 정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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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정 "전남친 나 몰래 결혼…세다리 걸쳐" 진흙탕 연애사 고백
배우 황석정이 진흙탕 연애사를 고백했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 황석정이 충북 부여의 궁남지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황석정은 자신의 연애사에 대해 "흙탕이었다. 진흙탕"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원숙이 "뭐가 그렇게 힘들었냐?"고 묻자 황석정은 "나는 경우가 좀 심하다. 어이가 없다. 듣는 사람이 기분 나빠하더라. 나는 지나갔으니까 괜찮다"라며 첫 남자친구와의 일화를 털어놨다. 황석정은 "첫 번째 남자친구가 무술 사범이었다"며 27살에 시작한 첫 연애를 떠올렸다. 그는 "좋은 사람인 줄 알고 만났는데, 내가 연극을 하는 걸 자꾸 반대하더라. 자기 통제하에 있을 수가 없고 자기보다 연극을 더 좋아한다고 느꼈나 보더라. 그 말이 이해가 안 갔다"고 말했다. 이어 "어딜 가기만 하면 의심하고 전화하고 그 동네 헤매서 날 찾아 난리 치기도 했다"며 "공연하고 있으면 무대에 올라와서 날 끌어내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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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팅 절제 못하지 않나"…이수근 '불법 도박' 저격에 진땀
가수 은지원이 코미디언 이수근의 과거 불법 도박 혐의를 저격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수근, 은지원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MC 신동엽은 과거 이수근과 함께 여행 갔을 때를 언급하며 "수근이가 절제를 잘하더라. 딱 (술) 마시고 바로 가더라"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은지원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은지원은 "술만 절제를 잘하나 보다. 다른 거는 절제 잘 못하지 않나. 베팅은 절제를 못하지 않나"라고 과거 이수근의 불법 도박 혐의를 지적했다. 앞서 이수근과 탁재훈은 2013년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이수근은 "그건 내가 탁재훈한테 할 얘기가 많다. 싸움 날까 봐 얘기 못 했다"라며 "할 얘기 많은데 재훈이 형이랑 속 시원하게 한 번 얘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MC 신동엽은 "내가 (탁재훈에게) 전화해서 뭐라고 했다.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았다고 해도 법 테두리 내에서 즐겼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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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랑 모텔서 자고 갔잖아"…홍진희, 황당 루머에 '경악'
배우 홍진희가 촬영 중 황당한 오해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한다. 오는 18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결혼 안 한 사람이 승자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예고 영상 속 홍진희는 "제 얼굴이 좀 야하게 생기지 않았나"라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부산에서 촬영하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연예인 누구랑 우리 모텔에 와서 자고 갔잖아'라고 하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그러면서 "우리 스태프들도 뜨악해서 날 쳐다보는데 아무 말도 못 했다"고 억울해했다. 그런가 하면 결혼하지 않은 황석정의 사연도 공개된다. 황석정은 "제가 승자라고 생각하진 않지만, 결코 패자는 아니다"라며 과거 자신이 겪은 일화를 털어놓는다. 그는 "(남자들이) 다 도망을 간다"며 "나랑 만나다 몰래 결혼한 남자도 있었다. 자기 친구 결혼식에 갔다 온다고 했는데 자기 결혼식이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놀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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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배우 이재응, 직장인 된 근황…"어릴 때 얼굴 그대로"
배우 이재응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 world'에는 유튜버 백진경이 절친한 배우 이재응을 만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백진경은 "오래된 친구, 15년이나 된 재응이라는 친구를 만난다"고 알렸다. 백진경은 건국대 연극영화과 동기였다는 이재응에 대해 "원래는 아역 배우 출신이다. 어렸을 때 데뷔해서 '괴물' '효자동 이발사' 같은 굵직한 영화에 많이 나와서 얼굴 딱 보면 아는 그런 친구"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재응이가 숫기가 없더라. 낯을 가리는 많이 내성적인 친구였다. 내가 재응이를 데리고 다녔다. 정말 친했고, 절친이었다"고 덧붙였다. 준비를 마친 백진경은 이후 한 식당에서 이재응을 만났다. 백진경은 이재응을 비추며 "어릴 때 얼굴이 그대로"라는 자막을 덧붙였다. 이재응은 "나 근무하는 곳 바로 옆자리에 나랑 친한 분이 너 엄청 팬이라더라. ○○○주사님"이라며 직장인이 된 근황과 함께 유튜버로 활동 중인 백진경의 인기를 전했다. 백진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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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통장까지 맡겼는데…" 노사봉, 가사도우미 해고한 사연
가수 노사연의 친언니인 방송인 노사봉이 믿었던 가사도우미를 해고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1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는 '나를 죽이고 살린 인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노사봉은 과거 3년간 함께 생활했던 가사도우미에 얽힌 이야기를 털어놨다. 노사봉은 "가사도우미가 3년간 우리 집에 살았다. 내가 바쁠 땐 가사도우미에게 통장을 맡기고 집 앞 은행에서 500만원을 찾아달라고 했다. 믿었으니까 그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10만원짜리 수표로 찾아왔길래 앉아서 세는데 한 장이 모자라더라. '수표 한 장 모자라다'고 했더니 '거기 있지 않냐'고 하는데 보니까 바닥에 있더라. 그 정도로 가사도우미를 믿고 신뢰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이후 노사봉은 여러 사건을 계기로 가사도우미에 대한 신뢰가 깨지게 됐다고 털어놨다. 노사봉은 "100만원대 영양 크림이 있었다. 와인 냉장고에 보관하며 아무도 모르게 사용했다. 내가 더 예뻐져야 하니 동생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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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진 공개된 '함소원 딸', 훌쩍 컸네…세가족 놀이공원서 재회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한 배우 함소원(49)이 전남편 진화(30)와 함께 한국 놀이공원을 방문한 모습이 포착됐다. 방송인 박슬기는 13일 SNS(소셜미디어)에 함소원, 진화, 이들의 딸 혜정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만남의 광장 롯데월드. 소원 언니 가족 만남. 너무 반가웠다. 혜정이 많이 컸다"고 적었다. 사진 속 함소원은 청바지에 흰 티, 진화는 운동복에 남방셔츠를 걸친 편안한 모습이다. 이들은 볼하트를 그린 박슬기 옆에 서서 다정히 포즈를 취했다. 이들의 딸 혜정양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손으로 브이(V) 자를 그리고 있다. 함소원은 18살 연하 중국 국적 방송인 진화와 2018년 결혼, 그해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TV조선 예능 '아내에 맛'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으나 2022년 이혼한 사실이 지난해 뒤늦게 전해졌다. 딸은 함소원이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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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억 빚' 임채무 사실은…"잔소리 폭격기" 두리랜드 직원의 폭로(?)
배우 임채무가 자신이 설립한 테마파크 '두리랜드' 직원들과 갈등을 예고했다. 12일 공개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다음주 예고편에는 임채무가 출연했다. 임채무는 이날 배우가 아닌 '두리랜드' 사장으로 등장했다. 다만 그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용어가 사장, 회장, 보스다. 내가 높은 사람이다, 회장이다, 이런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며 스스로를 낮췄다. 하지만 직원들의 생각은 달랐다. 한 직원은 임채무에 대해 "잔소리 폭격기", "1분 1초도 기다리지 못하는 성미", "결벽증이 있다"며 불만을 쏟아냈다. 실제로 임채무는 근무 중 직원들을 나무라는 일이 잦았다. 그는 "(테마파크 상태가) 진짜 엉망"이라며 직원들이 청소를 제대로 하지 않는다고 화를 냈다. 그러면서 "잠시만 (내가) 안 보면 이렇게 된다"고 토로했다. 임채무는 1989년 경기도 양주시 장흥국민관광지에 130억원을 들여 두리랜드를 개장했다. 30여 종 놀이기구와 야외 수영장, 아시아 최대 규모 점핑 트램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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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9㎏→108㎏…수지, 미나·류필립 불화설 속 재다이어트
가수 류필립 누나이자 가수 미나 시누이로 알려진 박수지씨가 동생 부부와 불화설 속 다이어트를 향한 의지를 다시 다졌다. 수지씨는 13일 SNS(소셜미디어)에 체중계에 올라서서 찍은 사진을 올리며 "또 한 번 느낀다. 감량은 쉬운 게 아니다"라고 적었다. 수지씨 현재 몸무게는 103.55㎏. 2주 전 요요현상이 왔다며 공개했던 108㎏에서 약 5㎏을 감량하긴 했지만 미나와 함께 다이어트하면서 체중 79㎏을 달성했던 때와 비교하면 여전히 차이가 크게 나는 상태다. 앞서 수지씨는 동생 부부 도움을 받아 150㎏에서 70㎏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SNS에 동생 부부 게시물이 올라오지 않아 불화설이 불거졌다. 이후 류필립은 유튜브에서 누나 다이어트 돕는 걸 포기했다고 밝혔다. 류필립은 "누나가 (다이어트) 그만하고 싶다고 했다. 운동하기 싫다더라. 그동안 저희가 많이 지원해줬는데 싫다는 사람은 제어가 안 되더라. 싫다는데 어떻게 강행하겠나. 그래도 만족할 수준까지 왔었다고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