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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10년 만에 야심 차게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 개설 하루 만에 사라졌다. 27일 서인영이 전날 개설한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은 삭제된 것으로 안내된다. 해당 채널에 접속하면 "구글(Google) 서비스 약관을 위반해 계정이 해지됐습니다"라는 안내 문구만 노출된다. 이에 대해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시적으로 오류가 나서 계정이 잠깐 막혔다더라. 개과천선 너무 힘들다. 도와주세요, 구글 유튜브"라는 글을 올리며 속상한 심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들이 써주신 댓글 다 읽고 있다. 선플 감사드린다"며 영상을 보고 댓글을 남겨준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전날 서인영은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10년 만에 복귀한 서인영 악플 읽기(진실과 거짓)'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과거 논란이 됐던 후배들과 반말 갈등, 스태프에게 욕설, 결혼과 이혼, 성형 등에 대한 이야기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시간을 고백하며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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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7' 명은, 동건과 만남 종료…"편안한 감정에 가까웠다"
명은이 최종 선택에서 동건을 선택하지 않으며 만남이 끝났다. 5일 방영된 MBN '돌싱글즈 7' 마지막화에서는 동건, 명은 커플의 최종 선택이 공개됐다. 마지막 데이트를 보내며 동건은 명은에게 진심을 보여주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동건은 큰 박스를 꺼내며 "내가 좋아하는 거랑 같이 공유하고 싶었던 거를 담았다"며 핸드크림과 방향제, 향수, 액자를 건넸다. 동건이 액자를 꺼내며 호주에서의 추억을 공유하자 감동을 한 명은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또 동건은 명은을 위해 준비한 영상 편지를 틀며 명은과의 추억을 다시 되새겼다. 이어 영상 말미에 동건은 "꼭 하고 싶었던 말이 있다. 많이 보고 싶고 좋아하고 많이 생각한다"며 고백했다. 동건의 마음을 눌러 담은 영상 편지가 끝나자 동건도 북받친 감정이 터진 듯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두 사람의 최종 선택에서 동건은 명은과의 만남을 이어가길 원했지만 명은은 동건을 선택하지 않았다. 명은은 이후 인터뷰에서 "동건 오빠는 편하고 좋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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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선수와 소통 안 돼 결국 분노 "책임감 없어 이해 안 가"
김연경이 선수와 소통 불화에 결국 분노했다. 5일 방영된 MBC '신인 감독 김연경' 2화에서는 김연경의 팀 '원더독스'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경기가 공개됐다. 경기가 시작되고 원더독스는 알토스에 연달아 5득점을 내주며 끌려갔다. 이때 세터인 이진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고 인쿠시 또한 김연경의 강타 공격 지시를 따르지 못했다. 답답했던 김연경은 코치와 눈빛을 주고받은 뒤 타임아웃을 요청했다. 선수들이 모이자마자 김연경은 "지금 뭐 하는 거냐"며 분노했다. 이어 인쿠시에게 "리시브 말고 강타 공격하라"며 작전을 다시 설명하고 표승주에게는 리시브를 맡겼다. 하지만 인쿠시는 타임아웃 이후에도 공격을 때리지 못했고 결국 김연경은 인쿠시와 한송희를 바꿨다. 김연경은 벤치로 들어온 인쿠시에게 "지금 블로킹이 안 떴는데 페인트를 왜 넣었냐. 때려야 될 거 아니냐. 그렇게 할 거면 나가라"며 혼을 냈다. 이어 "들어가서 그렇게 자신감 있게 안 할 거면 들어가지마. 오늘 여기서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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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판정에서 시비붙은 김호철 감독과 재회 "버럭하는 스타일…"
김연경이 선수 시절 판정에서 시비가 붙었던 김호철 감독과 다시 코트에서 재회했다. 5일 방영된 MBC '신인 감독 김연경' 2화에서는 김연경의 팀 '원더독스'와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경기가 공개됐다. 이날 시합에 앞서 김연경은 알토스의 김호철 감독을 찾아 인사를 나눴다. 김호철 감독 또한 "감독님 반갑습니다"라며 김연경을 반겼다. 앞서 김연경과 김호철 감독은 V-리그 시절 판정에서 시비가 붙은 과거가 있다. 김연경이 판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상대 팀 벤치에서 김호철이 한마디를 더했고 이때 김연경은 "나는 감독님한테 항의하는 게 아니다"라며 지지 않고 목소리를 높였다. 두 사람의 만남에 이호근 캐스터는 "오늘 김연경 감독이 신경쓰지 않고 내 것만 하겠다고 했다"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하지만 이숙자 해설 위원은 "그건 경기 전이니까 그런 멘트가 왔다고 생각했다. 경기가 시작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며 두 사람의 신경전을 예고했다. 이어 "김연경 감독이 선수 중에서 최고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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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감독 데뷔전 극적으로 이겼지만 "이 경기력이면 100% 진다"
김연경의 원더독스가 첫 경기에서 근영여고를 꺾고 아찔한 1승을 올렸다. 5일 방영된 MBC '신인 감독 김연경' 2화에서는 김연경의 배구팀 원더독스가 근영여고를 상대로 경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1세트를 가뿐하게 잡은 원더독스는 2세트에서 연속해서 범실을 기록하며 근영여고에 세트 승을 내줬다. 2세트에서 14대17로 앞서가던 원더독스는 블로킹, 리시브, 서브 등 연속범실을 이어갔고 결국 25대20으로 역전당했다. 하지만 3세트에서 김연경의 작전이 성공하며 25대22로 다시 역전했고 4세트 또한 손쉽게 25대22로 승리를 가져왔다. 감독으로서 맞이하는 첫 승이었지만 김연경의 분석은 냉철했다. 김연경은 "승리해서 그것에 대한 만족은 있지만 애매한 경기였다. 모든 선수가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오늘 경기력으로 앞으로 경기를 한다면 100% 진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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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연구가 이혜정, 日 한일 타운에 식당 개업한다 "K푸드 힘입어"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일본 한일 타운에 식당을 오픈한다. 5일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26회에서는 이북 요리 대가 이순실이 빅마마 이혜정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실은 이혜정을 만나 안부 인사로 "선생님 식당 또 하는 거 있어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혜정은 "일본 한인 타운에 곧 식당 하나 오픈한다"며 개업 소식을 알렸다. 이혜정은 "K푸드가 힘이 세졌다. 미국 센트럴 파트에서 떡볶이 홍보 대사를 하며 떡볶이 시연을 했었다. 그때는 미국 사람들이 떡을 입에다 넣고 '몬스터가 기어가는 것 같다'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해외에서 떡을 씹는 것에 대한 표현 자체가 다르다. 우리 음식에 대한 존경이 있다"고 덧붙이며 해외에서 한국 음식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혜정은 한국 전통 스타일의 떡볶이를 주메뉴로 한 식당을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이혜정은 "일본 사람들이 떡볶이가 너무 달고 맵다고 한다. 내가 약이 올라서 제대로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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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피운 남편에 하이힐 던져"…이혜정, 길 가다 유리창 깬 사연
빅마마 이혜정이 남편의 외도에 화가나 하이힐을 던졌다가 유리창을 깨뜨린 일화를 고백했다. 5일 방영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26회에서는 이북 요리 대가 이순실이 빅마마 이혜정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실은 오랜만에 만난 이혜정에게 "요즘에도 남편한테 삼시 세끼 차려주시냐"며 안부를 물었다. 이혜정은 "나는 그건 나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미운 거랑은 상관없다"며 남편 고민환을 향한 애정을 고백했다. 이어 " 난 주부로 15년을 살다 일을 시작했다. 우리 남편은 그냥 주부 이혜정을 만난 거다. 그 약속은 내가 지켜야 한다. 오늘도 미리 식사를 챙겨 놓고 나왔다. 안 먹으면 내가 속상하다"고 덧붙이며 이순실을 감동하게 했다. 이순실은 "선생님 남편은 복 받으셨다. 우리 남편하고 나는 이혼 안 하고 사는 것도 다행"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갑작스러운 이혼 언급에 이혜정은 "난 옛날에 우리 남편 그 난리(외도) 났을 때 길 가다가 하이힐을 벗어 유리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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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ㄱㄴ 댄스'로 서울가요제 대상…"끼란 끼 다 꺼냈다"
보이그룹 유키스 출신 배우 이준영이 서울가요제에서 가수 이적과 함께 공동 대상을 받았다. 이준영은 지난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80's 서울가요제' 본선 경연에 참석했다. 이준영은 무대에 올라 가수 박남정의 '널 그리며'를 열창했다. 댄서들과 함께 추억의 '기역니은 댄스'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기립 박수를 이끌었다. 무대를 본 MC 유재석은 "춤을 추며 라이브까지 소화하기가 정말 어렵다"고 감탄했다. 주우재 역시 "죄송한데 어디가서 내성적이라고 하지 마라. 어떻게 내성적인 사람이 무대 올라가서 눈빛이 달라지고 끼란 끼는 다 끄집어내냐"고 했다. 이준영은 "오늘 몸살 날 것 같고 감사하게도 너무 잘 즐겨주셔서 덕분에 신명 나게 즐겼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또 유재석의 권유로 박남정 '널 그리며'를 선곡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거울을 보며 연습하는데 거울 볼 때마다 유PD(유재석)님 얼굴이 보였다. 아무튼 감사하다"며 유재석을 향해 허리 숙여 인사했다. 이날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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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그만두고 시아버지 간병하자"…톱여배우 효심 재조명
추석 연휴를 맞아 배우 한고은의 효심이 재조명됐다. 한고은은 활발하게 배우 활동하다 남편과 함께 시아버지의 병간호를 돕기 위해 활동을 중단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국 슈퍼 엘리트 모델 선발 대회 출신인 한고은은 1995년 SBS 시트콤 'LA 아리랑'을 통해 본격적으로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1999년 영화 '태양은 없다', 드라마 '해피투게더', 2001년 드라마 '메디컬센터', 2003년 '꽃보다 아름다워', 2006년 '사랑과 야망', 2007년 '경성스캔들' 등에 출연하며 주·조연을 맡았다. 이후 2015년 일반 회사원인 신영수씨와 결혼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에도 함께 출연하며 금슬을 뽐냈다. 그러나 2019년경부터 두 사람은 대중들 앞에 나타나지 않았다. 알고보니 이 시기 한고은은 남편 신영수씨와 시아버지 병간호에 집중했다. 2021년 한고은과 신영수씨가 MBN '더 먹고 가'에 출연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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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결혼 못하는 이유, 런닝맨"…'신행' 김종국 대신한 전현무 '울컥'
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신혼여행으로 자리를 비운 김종국을 대신해 방송인 전현무와 가수 정승환이 출연한다. 전현무는 게임 중 대뜸 "내가 결혼을 못하는 이유가 런닝맨에 있다"라고 폭탄 발언을 해 이목을 끌었다. 이번 런닝맨 방송은 '대감님의 농작물' 레이스로 꾸며졌다. 대감들은 농작물 시세 권한을 갖고, 노비들은 농작물을 직접 수확한다. 대감과 노비들은 농작물 시세 조정의 기회와 수확 개수를 걸고 앙케트 결과를 맞히는 게임을 시작했다. '결혼을 고민하게 되는 이유'라는 앙케트 주제를 듣자마자 전현무는 자신이 결혼을 못 한 이유로 런닝맨을 거론했다. 전현무는 여의도 모 식당에서 지석진이 던진 말 한마디 때문에 결혼을 못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체 어떤 말을 했기에 전현무를 '연예계 대표 혼사남(혼자 사는 남자)'으로 만든 것인지 전현무와 유재석, 지석진 세 사람의 '감자탕 정모'의 전말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결혼에 이어 연애 관련 앙케트 주제가 등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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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엔 자주 방송했는데 요즘은 왜?…주호민, 침착맨과 '불화설' 직접 밝혔다
웹툰작가 주호민이 방송인 침착맨(본명 이병건·필명 이말년)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5일 방송계에 따르면 주호민은 최근 대니초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침착맨 채널에 안 나가는 이유가 있느냐"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주호민은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절친인 건 마찬가지인데, 쉽게 얘기해 득 될 게 없다"며 "내가 나갔을 때 벌어질 소란 등을 감안하면 서로 득 될 게 없다고 생각하니까 안 나가는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지금 침착맨 유튜브가 300만 구독자를 바라보고 있는 시점이다. 내가 안 나가도 승승장구해 굳이 싶다"며 "원래 나만의 취미 같은 걸로 17만명 정도일 때 같이 작업실 쓰면서 방송에 나가기 시작했는데 재미있었다"고 말했다. 주호민은 "그때 침착맨 유튜브 구독자를 100만명으로 만들고 싶다는 나만의 목표가 생겼다. 침착맨은 생각도 안 했는데, 나의 소소한 기쁨으로 재미있게 하다 보니 어느새 100만명을 돌파했더라. 내가 탈락하게 됐는데도 승승장구해 잘 되고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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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은 '고급거지'…'100억 자산가' 황현희의 돌직구, 왜?
'100억원대 자산가'라는 별명을 얻은 개그맨 황현희가 투자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추석 특집 '인생 후반전 완벽하게 이기는 법' 편에서 황현희는 '돈'을 주제로 강연했다. 황현희는 "저는 무대에서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는 데 인생의 반을 썼다"며 "2004년 KBS 공채 19기로 데뷔해 2014년까지 개그콘서트를 10년 동안 했다. 2014년에 잘렸지만 남 탓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저는 연예인을 '고급 거지'라고 표현한다. 어디 가서 아르바이트도 못 한다. 웃음을 주는 일을 하면서 인생의 반을 보냈지만, 현실적으로는 불안정한 직업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급 거지를 경험하면서 두 가지 착각했는데, '언제까지 난 이일을 계속한다'라는 것과 '이 시장이 절대 변하지 않는다'라는 것이었다"며 "시장을 예측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것은 연예인 만의 이야기가 아니다"라며 공감을 자아냈다. 황현희는 이후 누구도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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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침착맨 "웹툰 작가 출신이라는 호칭도 버리겠다"
방송인 침착맨(본명 이병건·필명 이말년)이 웹툰 작가를 은퇴한다는 뜻을 다시 한 번 밝혔다. 5일 방송계에 따르면 최근 침착맨 유튜브 채널에는 '만화 애호가들의 인생 만화 월드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웹툰 '닥터 프로스트'의 이종범 작가가 출연했다. 이 작가와 침착맨은 드래곤볼, 20세기 소년, 슬램덩크, 바람의 검심 등을 높고 명작 만화 월드컵을 진행하고, 의견을 나눴다. 드래곤 볼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다 이 작가는 "만화를 보다보면 작가가 어느 화실 출신인지 보인다"며 "그러나 그 누두의 DNA도 보이지 않는, 이 사람이 시조다 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조산명(토리야마 아키라·드래곤 볼 작가)이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보는 시조 느낌이 둘이 있다"며 "하나가 조산명, 다른 하나가 이말년"이라고 했다. 그러자 침착맨은 "저는 오늘부로 확실히 말하겠다. 저는 웹툰작가 출신이라는 호칭도 버리겠다"며 "어설프게 이 웹툰 작가 출신이라는게 붙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