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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예은과 댄서 바타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들의 관계를 언급한 글이 화제다. 15일 SNS(소셜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지난해 7월부터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 전 '환승' 의혹을 제기한 게시글이 확산되며 관심을 받고 있다. 작성자는 지난해 7월부터 두 사람에 대해 "둘다 교회 다니고 신앙심 장난 아니고 지예은 스타일이 교회 오빠 같은 사람이라고 하더라. 요즘 계속 붙어다니던데 친구가 어디 있느냐. 저러다 사귄다", "이런 경우에서 만나면 거의 결혼 아니냐"라고 적은 글을 올렸다. 그는 지예은이 지석진과 결성한 '충주지씨'의 '밀크셰이크' 안무를 바타가 짜준 사실을 언급하며 "둘이 왜 그렇게 붙어다니냐. 안무 짜주고 교회에서 보고 정분날 수밖에 없겠다", "같은 교회 다니고 춤 배우고 썸타는 것 같다"고 관계를 의심했다. 같은 해 9월에는 "바타가 지예은 좋아하는 것 같던데", "바타가 지예은 노리더라"라는 글을 올렸다. 문제가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