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7,700원 ▼60 -0.77%)은 인천 부평구 청천동 에 지하 1층 지상 10층 연면적 2만6000여평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 '남광 센트렉스'를 분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공장형 아파트의 홍보관은 갈산역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남광 센트렉스가 들어서는 곳은 부평국가산업단지내 인천지하철 갈산역에 가깝고 부평의 중심도로인 40m 의 부평로 대로변에 접해 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등과 연결돼, 서울, 인천국제공항, 인천항과의 접근성이 뛰어나 수출입기업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화물 차량이 층별 하역장에 직접 진입할 수 있어 하역 작업이 수월하다는 게 장점이다.
취·등록세 100% 면제와 재산세 및 토지세는 해당 연도 비과세 후 5년간 50%를 감면해준다. 계약금의 10%만 준비하면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은 공장의 경우 50% 무이자 융자가 가능하며, 상가는 30%까지 무이자 융자가 가능하다. 입주는 2008년 2월 예정.(032)542-7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