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소속 단체와 건설업체 임직원 320여명은 14일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를 당한 충남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을 찾아 해변가의 기름 제거작업을 벌였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페이로더, 덤프트럭 등 중장비 10여대가 동원됐다. 앞서 권홍사 회장 등 건단연 소속 단체장들은 충남도청을 방문, 5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