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소속 단체와 건설업체 임직원 320여명은 14일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를 당한 충남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을 찾아 해변가의 기름 제거작업을 벌였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페이로더, 덤프트럭 등 중장비 10여대가 동원됐다. 앞서 권홍사 회장 등 건단연 소속 단체장들은 충남도청을 방문, 5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