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소속 단체와 건설업체 임직원 320여명은 14일 사상 최악의 기름 유출 사고를 당한 충남 태안군 신두리 해수욕장을 찾아 해변가의 기름 제거작업을 벌였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페이로더, 덤프트럭 등 중장비 10여대가 동원됐다. 앞서 권홍사 회장 등 건단연 소속 단체장들은 충남도청을 방문, 5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