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46)과 '아이파크 사회봉사단'이 21일 태안 기름유출지역을 찾아 피해돕기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 회장을 비롯해 김정중 사장 등 현대산업개발 사장 및 본부장, 임원 등이 참여했다.
이번 태안 봉사활동을 직접 제안한 정몽규 회장은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기름유출 피해 현장을 찾았다"며 "봉사활동의 발길이 이어져 서해안의 갯벌들과 해안선 회복이 더욱 앞당겨 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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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46)과 '아이파크 사회봉사단'이 21일 태안 기름유출지역을 찾아 피해돕기에 나섰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정 회장을 비롯해 김정중 사장 등 현대산업개발 사장 및 본부장, 임원 등이 참여했다.
이번 태안 봉사활동을 직접 제안한 정몽규 회장은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작은 힘이라도 보태기 위해 기름유출 피해 현장을 찾았다"며 "봉사활동의 발길이 이어져 서해안의 갯벌들과 해안선 회복이 더욱 앞당겨 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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