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문을 연 용산 '신계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에 연일 방문객들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16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오픈 3일째인 이날 현재 약 1만명이 다녀갔다.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정부의 '11.3 경제대책' 이후 용산에서 처음 분양되는 아파트다.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문의전화가 폭주하는 등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후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독자들의 PICK!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농구인생 망치지 말아달라고"…허웅 전 여친, 법정서 눈물 "친일 생각도 못했다"…하영 父 해명에 비난 쏟아진 이유 차인표 '금수저 소문' 반전 고백…"13살에 부모님 이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