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문을 연 용산 '신계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에 연일 방문객들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16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오픈 3일째인 이날 현재 약 1만명이 다녀갔다.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정부의 '11.3 경제대책' 이후 용산에서 처음 분양되는 아파트다.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문의전화가 폭주하는 등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후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