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문을 연 용산 '신계 e-편한세상' 모델하우스에 연일 방문객들이 찾아와 성황을 이뤘다. 16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오픈 3일째인 이날 현재 약 1만명이 다녀갔다. 용산 '신계 e-편한세상'은 정부의 '11.3 경제대책' 이후 용산에서 처음 분양되는 아파트다. 모델하우스 오픈 전부터 문의전화가 폭주하는 등 사람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후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