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11,570원 ▲30 +0.26%)은 화성시가 발주한 '화성시 복합복지타운 건립공사'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공사는 턴키 공사로, 장애인과 노인, 일반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하1층~지상4층 규모의 종합 복지시설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354억원이며, 주간사인 코오롱건설의 지분이 50%다.
앞서 코오롱건설은 지난달 말에 한국토지공사가 발주한 '평택소사벌지구 택지개발사업 조성공사(1공구)'를 단독 수주했다. 이 공사는 평택시 비전동, 동삭동, 죽백동 일원의 택지를 조성하는 공사로, 공사금액은 472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