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은 "베트남의 인프라개발을 위해 설립된 '비디피(VIDIFI)'가 발주한 1억7500만 달러, 우리돈 2363억원 규모의 고속도로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GS건설은 하노이와 하이퐁을 잇는 고속도로 중 장대교량 한곳을 포함해 총 9.3킬로미터 구간의 공사를 맡았습니다.
GS건설은 도급액중 2500만 달러를 선수금으로 받게돼 유동성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번 도로공사 수주로 GS건설의 누적수주액은 11조원을 돌파하였으며 올해 수주목표인 12조 2천억원 달성을 앞두고 있습니다.